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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고보니 또…절도부터 사기까지 한국서 일어나는 외국인 범죄 절반이 ‘중국인’

무명의 더쿠 | 05-22 | 조회 수 1932

지난해 검거된 외국인 피의자는 총 3만 4763명이다.

이 중 중국인이 1만 5391명으로 전체의 44.3%를 차지해 1위였다. 베트남(3838명), 우즈베키스탄(2145명), 태국(1982명), 미국(1672명)이 뒤를 이었다. 외국인 피의자 수는 2020년 3만 9139명 이후 매년 3만 명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수치는 전년(3만 2737명) 대비 7.8% 늘었다.

범죄 유형별로는 음주운전 등 교통 관련이 8173건으로 최다였고 폭력(6510명), 지능범죄(4026명), 절도(3272명), 마약(1894건) 순이었다. 살인 51명, 강도 74명도 포함됐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전체의 65.4%를 차지했으며 경기(1만 1694명), 서울(8367명), 인천(2674명) 순이었다.

특히 제주도를 중심으로 강력범죄도 일어나고 있다. 제주경찰청은 지난해 기자간담회에서 “도내 외국인 피의자의 70%가량이 중국인”이라고 밝혔다.


(중략)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2342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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