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인영, 조민아 불화설 고백 "결혼식 혼자 안 불렀다...내가 미안" ('관종언니')
8,486 14
2026.05.22 01:51
8,486 14

yQKuvZ

WxBXXT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서는 '이지혜 VS 서인영 처음 밝히는 20년전 이야기 하다 펑펑 운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혼성그룹 샵 출신 가수 이지혜가 가요계 절친한 동생 서인영을 만나 해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인영은 과거 쥬얼리 멤버 조민아와의 불화설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그는 "나는 솔직히 말해서 지현 언니랑 잘 안 맞았다. 그때는 언니가 왜 그렇게 얼음공주처럼 저러나 싶었다. 지금은 너무 친하다. 그때는 민아랑 친하게 지냈다. 그런데 이제는 또 민아랑 연락을 안 한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이건 내가 민아한테 미안할 일이다. 민아는 항상 나한테 손을 뻗어줬다. 그런데 내가 힘들었다. 얘(조민아)는 입바른 말을 못한다. 나는 내가 다 맞다고 해줬으면 좋겠는 사람인데. 그게 힘들어서 내가 연락을 안 했다. 결혼식에 민아만 안 불렀다"라며 조민아와의 과거 불화설을 언급했다. 이에 이지혜 또한 깜짝 놀라며 "그러면 서운할 수 있다"라고 거들었다. 

서인영은 지난 2023년 전 남편과 결혼식을 치렀으나 당시 결혼식에 쥬얼리 멤버 중에 조민아만 불참해 불화설을 야기한 바 있다. 당시 조민아는 개인 SNS를 통해 "초대받지 않았는데 어떻게 알고 가겠나"라며 서운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https://naver.me/GcAKK2uL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포레스트 서울💚]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킴픽! 올영 1등 세럼💦 화잘먹 금손 세럼 히알 피톤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 130 00:05 5,841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2(금) 오전 1시 30분 ~ 오전 2시 (+ 카톡 공유 안됨 안내) 05.21 8,0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6,5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9,5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8,7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72,9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4,75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5264 이슈 군체에서 소소하게 화제되는 부분 ㅅㅍ 10:14 30
3075263 이슈 라미란, 이레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씨네21 20자평 & 별점 2 10:11 423
3075262 정치 트위터로 가짜뉴스 저격한 이재명 대통령 3 10:11 295
3075261 이슈 연애남매 이용우 근황.jpg 6 10:11 616
3075260 기사/뉴스 "우리도 성과급 달라"…SK하이닉스가 쏘아 올린 공, 하청 노조 청구서로 10:11 78
3075259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10:10 83
3075258 기사/뉴스 '집 없는 사람 허리 휠 판'…서울 전셋값 10년만에 최고 10:10 54
3075257 기사/뉴스 "죄없는 새끼손가락을"…'은퇴' 장동주, 신체 절단 영상 공개 '충격' 5 10:10 411
3075256 기사/뉴스 "사실, 두려워서 단단해졌다"…르세라핌, '붐팔라'의 주문 10:09 91
3075255 정치 행안부, 스타벅스 불매…국민의힘 하태경 "기업을 범죄자 낙인찍어서야" 13 10:09 213
3075254 이슈 슬슬 미켈란젤로 환생쿨 돌긴 했지 1 10:09 275
3075253 이슈 군체 <씨네21> 20자평 & 별점 2 10:09 193
3075252 기사/뉴스 [결혼과 이혼] "집에 쌀이 없대요"⋯예비 시댁서 식사한 뒤 파혼 고민 19 10:09 1,001
3075251 이슈 비혼은 노후준비 어떻게들 해? 2 10:09 230
3075250 이슈 막바지에 게이 배틀 열렸다는 칸 영화제 2 10:08 515
3075249 정치 이재명 대통령 뉴트윗 → 김민석 총리 샤라웃 14 10:07 483
3075248 기사/뉴스 [단독] '16억 사기·모친 출판사 횡령' 태영호 장남 구속 송치 11 10:07 519
3075247 이슈 유튜브 조회수 1억뷰 달성한 하츠투하츠 - 'RUDE!' MV 1 10:07 119
3075246 이슈 친구가 찍어준...... 어제의 저녁똥책.... 실외배변_멈머와_산다는_것.jpg 10:07 370
3075245 기사/뉴스 권오을 보훈부 장관 "스타벅스코리아에 깊은 유감…5·18 허위사실 유포 모니터" 4 10:06 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