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과 우간다에서 발병한 에볼라가 확산하면서 오는 28~31일 인도 수도 뉴델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4차 인도-아프리카 정상회의가 개막 1주일을 앞두고 연기됐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현재 민주콩고에서만 600여건의 에볼라 의심 사례가 발견됐으며 이 가운데 139명이 이 때문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과 우간다에서 발병한 에볼라가 확산하면서 오는 28~31일 인도 수도 뉴델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4차 인도-아프리카 정상회의가 개막 1주일을 앞두고 연기됐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현재 민주콩고에서만 600여건의 에볼라 의심 사례가 발견됐으며 이 가운데 139명이 이 때문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