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언더커버 셰프' 권성준 "막내 시절 주 96시간 일…욕먹어"
1,145 1
2026.05.21 22:11
1,145 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권성준 셰프가 막내 시절을 떠올렸다.


제작진이 "막내 시절에 어땠나?"라고 물었다. 권성준이 "그냥 열심히 했던 것 같다. 나폴리 이스키아섬이란 곳에 유명 레스토랑이 있었다. 내 첫 주방 경험이었다"라고 밝혔다. 특히 "보통 아침 9시 출근해서 새벽 1시에 퇴근했다. 주 6일 일했으니까, 일주일에 96시간 일했다. 쉬는 시간도 없었다"라고 해 놀라움을 줬다.


bGGDyp

"말도 안 통하고 현지 사투리가 심하니까 그때 욕을 진짜 많이 먹었다. 주방에서 중요한 건 소통인데, 소통이 안 되면 짜증 난다"라면서 "1분 1초 급박한데, 내가 못 알아듣는 거다. 그래서 욕을 진짜 많이 먹었다. 이탈리아에 존재하는 욕이 수십 가지 있다면 최소한 열 번씩은 다 먹어 봤을 것"이라고 했다.


권성준은 또 "나한테 그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내가 있다고 생각한다. 주 100시간 가까이 일했음에도 좋은 기억만 남아 있다. 요리사로서 자세, 열정, 마음가짐 이런 걸 배웠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50점짜리 막내였다. 아무리 잘해도 소통이 안 되면 50점을 못 넘는다. 반쪽짜리 중에서는 최고점"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https://v.daum.net/v/20260521213449733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35 05.18 39,397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2(금) 오전 1시 30분 ~ 오전 2시 21:19 1,8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5,6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5,8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7,8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71,8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4,75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5002 이슈 뉴욕 구찌 크루지쇼에서 이영애 23:09 46
3075001 이슈 13년 전 오늘 발매된_ " Bad Girls" 23:09 5
3075000 이슈 회장님께서 좋아하실 듯한 이마트 은평점 이벤트 문구 1 23:08 388
3074999 유머 지들끼리 소통중인 말들(경주마×) 23:08 26
3074998 이슈 모기향 한통 다 써서 혼내려했는데.jpg 2 23:08 172
3074997 이슈 오늘자 세종대 축제에서 얼굴로 알티 타는 중인 투어스 도훈 비주얼 2 23:07 199
3074996 이슈 와일드씽 트라이앵글 Love is 댄스 개인직캠 4 23:06 207
3074995 이슈 커플화보 찍은 부녀 2 23:05 441
3074994 유머 길냥이와 친해진 시골 댕댕이 4 23:05 366
3074993 기사/뉴스 '21세기 대군부인' 선 그었다…MBC 후속작 '오십프로' "전작과 다른 결" 5 23:01 798
3074992 이슈 세븐틴 정한 춤 릴스 16 23:00 467
3074991 유머 슈퍼맨 클락켄트 안경 같다는 오늘자 몬스타엑스 셔누 무대의상 3 23:00 340
3074990 정보 🚃’26년 1~4월 하남선(5호선 연장) 수송인원 현황 (~4/30)🚃 23:00 142
3074989 이슈 아이오아이 공트 업로드 - 배성재의 텐 & IMOS 1 22:59 115
3074988 이슈 드레스 때문에 혼자 차에 타지도 못하는 벨라 하디드.gif 6 22:58 1,249
3074987 이슈 배우 서현철 정재은 부부의 아이 이름이 '은조'인 이유 15 22:57 2,265
3074986 기사/뉴스 김신영, 요요 후 대박났다..‘나혼산’ 이어 ‘유퀴즈’ 출격 3 22:57 672
3074985 정보 팝콘의 재료원가 22:56 254
3074984 유머 데이트 중 휠체어에서 갑자기 내린 이유 1 22:56 409
3074983 기사/뉴스 '수심 1.2m' 수영장서 다이빙 수업받다가...30대 엄마 '전신마비' 15 22:55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