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권성준, 제작진 '태만' 지적 "요리업계 너무 쉽게 생각한 기획‥해외에서 방치했다" ('언더커버셰프') [순간포착]
4,286 11
2026.05.21 22:01
4,286 11

이날 출연진이 MC 김풍과 함께 스튜디오에서 소회를 밝혔다. 먼저 권성준은 "너무 힘들었다. 아직 회복 안 됐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풍은 "사실 해외에서 주방 막내로 위장 취업하고, 5일 만에 내 신메뉴까지 올리는 건데, 이게 가능한 거냐?"라고 질문, 권성준은 공감하며 "(제작진한테 ) 이 얘기 듣고 내가 처음에 뭐라고 한 줄 아냐?"고 물었다.



HNbYWr


권성준은 "'진짜 요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시는구나' PD들한테 그랬다"라고 털어놓았다. 김풍은 "나도 (셰프는 아니지만 제작진이) 이 업계를 너무 쉽게 생각한다고 얘기했다"라며 웃음을 보였고, 권성준은 "말이 안 된다"며 고개를 저었다. 


샘킴과 정지선 셰프는 "그래도 뭔가 장치가 있을 줄 알았는데, 거의 던져놓고 도망가 버렸다"며 출근할 때 안녕하세요 인사하고 퇴근할 때 안녕히 계세요 인사했다고 재연했다.


이에 권성준은 "거의 방치였다"라며 "내가 작가들에게 '(이럴 거면) 이탈리아 왜 오신 거냐?' 했다. 아무 것도 안 알려줄 거면 그냥 한국에서 영상 보면 되지 않냐. 제발 대본 좀 달라고 했다"라고 강조해 기대감을 모았다. 




[사진] '언더커버 셰프' 방송


최지연 기자


https://v.daum.net/v/20260521212109538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NEW 멀멀 2중 잠금🔒 ‘듀오 픽싱 틴트’ 체험단 모집 (50인) 438 08.17 34,12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508,2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44,5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47,82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14,1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0,05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13,7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2,3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20.05.17 8,842,66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2,4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48,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622 이슈 아이브 리즈 인스타 업뎃 14:52 13
3134621 기사/뉴스 [S노트] 천만 관객의 선택은 어쩌다 유아인 복귀 발판이 됐나 14:52 25
3134620 유머 동네방네 소문나버린 창억떡 매진시킨 먹산 14:52 268
3134619 유머 수지 이 노래 나온지 9년 넘은게 믿기지않음 14:52 89
3134618 이슈 영화관 옆자리 사람이 계속 휴대폰을 봐서 화면 좀 꺼달라 했더니 돌아온 대답 5 14:51 725
3134617 이슈 순수하게 상대 긁어버리는 연예인 ㅋㅋ 14:50 607
3134616 정치 [속보] 정성호 법무부 장관 사직서 제출 4 14:50 547
3134615 유머 SNS가 뭐길래... 1 14:48 489
3134614 기사/뉴스 공항만 입국 유증상자 절반 호흡기 바이러스 검출…코로나19 가장 많아 6 14:46 912
3134613 기사/뉴스 앳하트, 1996년으로 시간여행 4 14:44 317
3134612 이슈 초대박 작품이랑 붙어서 발렸지만 나름 마니아층 있었던 드라마들 26 14:43 1,595
3134611 유머 이전에 커미션받아간 중국고객이 구매한 그림으로 온리전 입간판으로 쓰고싶다고 연락옴 12 14:42 2,045
3134610 기사/뉴스 일본 개그 트리오「욘센토신」츠즈키 히로키(29) 면식이 없는 20대 여성의 하반신을 스커트 위로 만져 서류 송검... 소속사는 당분간「근신 처분」 6 14:42 697
3134609 이슈 2027년 SBS 드라마 라인업 11 14:41 886
3134608 유머 ※ 고양이 괴롭히는 거 아님, 기분 짱좋음 상태임! 10 14:41 815
3134607 기사/뉴스 더보이즈 현재, 9월 데뷔 첫 단독 팬미팅 개최 14:39 281
3134606 이슈 가이드님 몽골어로 사랑해요가 뭐에요? 6 14:39 908
3134605 기사/뉴스 “1초만 봐도 조회수 인정”… 유튜브, 영상 집계 방식 개편 40 14:37 1,665
3134604 이슈 반지의 제왕 새로운 아라곤 배우 34 14:36 1,473
3134603 유머 간만에 똑똑한 비엘 수 청년 발견 13 14:36 1,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