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기자들+축구팬+축구 유튜버 전부가 기괴했다고 말하는 어제 대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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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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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충들 대가리 깰꺼니까 꺼지셈
https://youtu.be/ByrWyVk2Sg8
수원 FC 위민 vs 내 고향 WFC 아시아 클럽 챔피언스리그
이번 대회는 통일부가 북한응원단 최대 3억 지원+ 홈에서 자국민인 여자축구 선수들을 완전히 무시하고 북한 선수들의 편의를 봐주면서 역대급으로 기괴한 대회가 됨
특히나 이번 대회는 상금도 물론이지만, 아시아클럽 챔피언스리그라는 엄청 명예롭고 중요한 대회에서
한국 축구협회와 수원 FC는 AFC의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 하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한번 심지어 축구협회는 일처리 때문에 하도 욕을 먹어서 이번 대회는 진짜 열심히 준비함
시설 보수, 공중파 중계권 확보, 기자 컨트롤, 정부와의 소통 등등 축구협회가 월드컵에 버금가는 만큼 인력 투입하고 돈 투입해서 준비한 대회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 때문에 이 대회가 망쳐짐
결과? 지는 거 당연했음 우리 미얀마 가서 북한에 3:0으로 털리고 옴
근데 디펜딩 챔피언 우한을 가볍게 이기고 올라온 거라서 선수들은 자신감에 가득 차 있었고 홈 경기라서 열심히 하려고 했으면 했던 실제로 열심히 했고
근데 우리나라 선수들에게 돌아온 건 대북 단체의 야유였음. 우리보다 더 많은 관중석을 확보한 대북 단체 덕분에 우리 선수들은 홈 어드벤티지 못 얻음
참고로 대북 단체 때문에 벌금 나오는 거 확정이니까 그건 축구협회가 통일부에 구상권 청구하길 바람
축구에 정치가 묻으면 안된다는 또한번의 중요한 예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