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강동원 "최애작 '형사', 8개월 준비하고 인정 못받아" ('찐천재')[순간포착]
3,038 38
2026.05.21 19:47
3,038 38
qmaDOw


배우 강동원이 '공부왕 찐천재'에서 영화 '형사'를 아픈 손가락으로 꼽았다.

21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는 '강동원 기 쫙 빨리고 간 세 여자의 쟁탈전! 역대급 인생스토리 최초공개 (장영란이지혜)'라는 제목으로 강동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진경은 장영란, 이지혜와 함께 혼성그룹을 만들고자 했다. 이에 1990년대 아이돌스타와 같은 콘셉트로 홍진경이 '홍슈', 장영란이 '샤넬', 이지혜가 '개비'로 나서 그룹을 만든 데 이어 남자 멤버를 뽑기 위한 오디션을 진행했다. 오디션 지원자로 남창희와 강동원이 나선 상황. 강동원에게 홍진경, 장영란, 이지혜의 관심이 폭주했다. 

홍진경은 "나 비주얼 안 볼 거야. 얼굴 뜯어먹고 살 거냐"라며 단호한 척 말했으나, "왜 얼굴을 뜯어먹냐. 남편감 찾냐"라는 이지혜의 지적에 웃음을 터트렸다. 뒤이어 이들은 강동원을 보자마자 일제히 달려들며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홍진경은 강동원에게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라고 물었을 정도. 이에 남창희가 신혼인 만큼 "저는 어제 했다"라고 자신있게 답해 웃음을 더했다. 


오디션을 빌미로 강동원의 인생사를 들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길거리 캐스팅으로 발탁돼 모델부터 시작한 강동원. 지난 2003년 드라마 '위풍당당 그녀'로 데뷔한 직후 톱스타 반열에 오른 그에게 가장 애착 가는 작품은 무엇이었을까. 강동원은 "되게 열심히 했는데 생각보다 인정 못 받은 작품들이 그렇다"라고 털어놨다. 

강동원은 "영화 '형사'가 그런 작품"이라고 밝혔다. 실제 '형사'는 화려한 액션과 캐스팅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으나 92만 명 관객 동원에 그쳤다. 이에 강동원은 "준비도 8개월이나 했다. 그때는 현대무용을 응용한 액션을 하려고 무용만 8개월 정도 했다. 독하게 하는 스타일이라 그렇다"라며 "쉬는 시간에는 뭘 배우거나 한다. 목공도 배운 적 있다. 쉴 때는 늘 다음 작품을 기다리고 있어서 그 작품에 대해 배울 때가 많다"라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538400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차원이 다른 #안티에이징 선 세럼, <에이피 뷰티 선 세럼 2종> 샘플링 진행 중! 78 00:06 7,40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80,8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48,6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54,3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24,01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4,1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4,1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8,7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17,35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8,4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4,54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2363 이슈 웃는 아기 레서판다 2 12:56 230
3132362 이슈 레드벨벳 슬기 인스스 12:56 394
3132361 유머 눈치 빠른 중국인 유저 8 12:55 612
3132360 이슈 "인류애 박살"…불 난 건물 들어가 마트 턴 20녀 "월경 탓" 황당 핑계 2 12:55 220
3132359 기사/뉴스 돈으로 범인 잡는 경찰이 돌아왔다 '재벌X형사2' [TF사진관] 12:54 38
3132358 기사/뉴스 ‘중소돌의 기적’ 키오프, 3년만 사옥까지 “대표님 눈빛 달라져 ‘너희 덕분’이라고”[EN:인터뷰③] 12:54 131
3132357 유머 집에 개 한 마리가 있어요.jpg 10 12:53 654
3132356 이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북미 오프닝 흥행 역대 1위 등극 8 12:53 206
3132355 유머 다 보이는 조작의 손 5 12:53 322
3132354 정치 '검찰 직접수사 완전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6 12:52 201
3132353 이슈 김남길 전미도 부부컨셉 광고 8 12:51 647
3132352 이슈 뽀뽀해달라고 앙탈 부리는 21살 신인 시절 조인성 실존 4 12:51 295
3132351 유머 할부지 찾는 넷찌 막내바오 넷째바오❤️🐼 12 12:50 822
3132350 유머 사장님 피규어 막 만지세요. 2 12:50 510
3132349 이슈 ISA 앙딱정 31 12:49 1,578
3132348 유머 톰 홀랜드 하이 촤기님~ 하는것도 보셔야됨 존나 웃겼 12:49 408
3132347 기사/뉴스 전국 돌며 피싱 피해금 '1억5000만원' 수거한 조선족…"범죄인 줄 몰랐다" 5 12:49 274
3132346 정치 “장동혁, 미국서 햄버거 자비로 먹어”…방미 2억 보도 뒤 김태규 ‘두둔’ 2 12:49 118
3132345 이슈 [KBO] 오늘자 잠실(NC-두산) & 광주(KT-KIA) 경기 폭염취소 15 12:49 896
3132344 이슈 먹짱 그로구가 스테이크로 달려들지 못하게 붙잡고 있는 아빠 2 12:48 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