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는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공식 선거운동 시작 직전인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부산·대구·대전·세종·충남·경남 등 7개 광역자치단체,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지난 18부터 20일까지 전북의 민심을 조사했습니다.
지난달 30일 공표된 KBS 여론조사(4월 25~27일, KBS 의뢰·한국리서치 조사) 정원오 43% 오세훈 32%, 지난 15일 공표된 KBS 여론조사(5월 11~14일, KBS 의뢰·한국리서치 조사) 정원오 43% 오세훈 32%와 비교해 보면, 지지율 격차 11%p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적극 투표층에선 민주당 정원오 49%, 국민의힘 오세훈 35%로 14%p 차이를 보여, 격차가 조금 더 벌어졌습니다.
지지 후보가 없다거나 모름·무응답 등 부동층 비율은 이전 조사와 비교해 22% → 20% → 19%로 조금씩 줄어드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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