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평양으로 공연을 갔던 백지영이 옥류관에서 평양냉면을 먹던 영상이 이슈가 되었었음
한국에서와는 달리 빨간 양념장에 식초를 타먹고 겨자까지 넣어 자극적으로 먹는 그 모습에 슴슴한 맛으로 먹는거라고 하던 평냉 매니아들이 비웃음거리가 되었었음
그런데 과연 그럴까?
박찬일 셰프의 대답















오히려 한국의 평양냉면이 원조에 가깝고 북한은 고난의 행군을 거치며 면도 점차 검게 변하고 더 자극적으로 변했다고함
실제 김대중대통령 때의 옥류관 메뉴판을 보면

2018년의 옥류관 냉면과 달라졌음이 보임
근데 남한사람이 어떻게 저걸 정확하게 어떻게 알아? 하는 사람이있다면





실제 옥류관에서 근무하시던 분의 증언도 있음
김대중정권 시절의 옥류관에서도 면에 식초를 부어먹어야 한다던데? 하는 소리도 있는데 이는


김일성이 본인 냉면먹는 스타일을 옥류관에 써놓은거라고함
정리
현시대 평양냉면은 한국에서 먹는 슴슴한류의 평양냉면이 원조다
오히려 북한이 시대의 흐름에따라 변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