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영의 매니저는 "활동기와 비활동기 구분 없이 하루를 분 단위로 쪼개 쓴다"라며 그의 일상을 제보했다. 실제로 다영은 새벽 5시에 기상해 영어 공부, 아침 식사, 회사 피드백 확인, 해외 화상 미팅, 공복 운동 등을 연이어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다영은 이번 솔로 활동을 위해 회사 몰래 홀로 미국행을 감행해 음악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힌다. 직접 준비한 곡으로 솔로 프로젝트를 시작한 비하인드와 함께,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안젤리나 졸리의 딸 샤일로 졸리가 댄서로 참여하게 된 일화도 소개한다.
이외에도 다영은 12kg을 감량하게 된 다이어트 식단과 영양제를 챙기는 건강 루틴 등 외형 변화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전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 사진제공=MBC]
다영
https://v.daum.net/v/20260521164953804
https://youtu.be/oIcgOshrEvQ?si=pWt00AUeVjiETtu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