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아토엔터테인먼트
[뉴스엔 배효주 기자]
tvN 예능 프로그램 ‘무쇠소녀단’은 스포츠와 극한의 도전에 나서는 성장 과정을 담아내며 시즌마다 화제를 모아온 프로그램으로 지난 시즌 철인 3종 경기와 복싱에 도전하며 진정성 있는 성장 서사와 뜨거운 팀워크로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건강한 에너지를 전해왔다.
시즌3에서는 쇼트트랙에 도전하며 더욱 업그레이드된 프로젝트와 리얼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인 가운데 연우는 설인아, 금새록, 한지현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성장 서사를 만들어갈 전망이다.
연우는 “평소에 관심이 많던 ‘무쇠소녀단’에 함께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훈련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https://v.daum.net/v/20260521165019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