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이마다 미오 출연
"따뜻한 성원과 관심 부탁"
"따뜻한 성원과 관심 부탁"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CJ ENM과 일본 지상파 방송사 니폰TV가 공동제작한 ‘메리 베리 러브(Merry Berry Love)’에 남윤수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21일 CJ ENM 측은 ‘메리 베리 러브(Merry Berry Love)’ 확정 소식을 전했다. ‘메리 베리 러브’는 CJ ENM과 일본 지상파 방송사 니폰TV가 공동제작하고, 일본 니폰TV와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디즈니+에서 공개 예정인 한일 로맨틱 코미디다.
이 드라마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미지의 일본 섬을 배경으로, 국적도 배경도 전혀 다른 두 남녀 한국 공간 기획자 이유빈(지창욱 분)과 일본 여성 농부 시라하마 카린(이마다 미오 분)이 예기치 않은 오해로 엮이며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남윤수는 ‘메리 베리 러브’에서 박구남 역으로 분한다. 박구남은 사랑을 위해 섬에 정착한 청년으로, 두 사람의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할 예정이다. 순수하고 자유로운 성격으로 특유의 맑고 청량한 매력이 작품의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https://v.daum.net/v/20260521162304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