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나혼산' 기안84, 제주 본가行…母 반려견 '반장' 소식에 헛웃음
2,700 15
2026.05.21 16:09
2,700 15
ABlWgf

앞서 기안84는 지난해 겨울 어머니와 함께 유기견 ‘알콩이’와 ‘달콩이’를 입양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바 있다. 이후 임시 보호 기간을 마친 두 반려견은 제주에서 어머니와 함께 생활 중이며, 이번 방송에서는 한층 익숙해진 제주살이 근황이 공개될 예정이다.


기안84는 어머니 곁만 졸졸 따라다니는 ‘엄마 바라기’가 된 반려견 형제들과 가까워지기 위해 직접 밥그릇을 들고 나선다. 하지만 잠시 한눈을 판 사이 어머니에게 밥그릇을 빼앗기며 뜻밖의 상황이 펼쳐져 웃음을 안긴다.


이어 간식을 챙겨주는 것은 물론, ‘알콩이&달콩이’의 강아지 유치원 등원까지 함께하며 든든한 보호자 역할을 자처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기안84 품에 안긴 채 강아지 유치원으로 향하는 ‘알콩이&달콩이’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특히 어머니는 ‘달콩이’가 유치원 반장이 됐다는 소식을 전하며 들뜬 반응을 보이고, “반장 턱 내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예상치 못한 이야기에 기안84 역시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유치원에 도착한 기안84는 ‘달콩이’의 반장 선거 포스터와 당선 축하 현수막까지 발견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반려견 세계(?)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 ‘달콩이’의 활약상이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https://v.daum.net/v/20260521094617935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브링그린💚] 브링그린 덕후 모여라..🌿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토너/크림 & 알로에 젤 쿨러 기획 체험단 (100명) 351 05.27 25,3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22,3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20,1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76,3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29,6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7,5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9,3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7,3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56,27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1183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0 (~5/28) 08:23 112
3081182 유머 일하러왔는데 누나가 자꾸 친한척을한다ㅋㅋㅋㅋ 1 08:23 489
3081181 유머 갈아 엎어버린 로고 모음 4 08:22 230
3081180 유머 엄마집 냉장고 뒤지면 꼭 이렇게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08:22 397
3081179 유머 중국인들 한테 반응 터진 트윗 1 08:21 664
3081178 기사/뉴스 [속보]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E 12단 샘플 출하 10 08:20 1,026
3081177 기사/뉴스 황광희, 지드래곤 편 결국 고개 숙여 "방송서 사과 처음‥더 이상의 악플은 고소하겠다" ('솔로몬코드') 7 08:19 1,359
3081176 유머 호랑이는 개인 공간을 소중히 여기는 고독한 동물인 반면, 사자는 사교적이고 끈적끈적하며, 종종 호랑이의 공간 자체를 침범하곤 합니다. 6 08:18 741
3081175 기사/뉴스 고소득층이 월평균 1237만원 벌 때, 저소득층은 117만원 번다 4 08:17 450
3081174 기사/뉴스 “기름값 무서워 코스트코 간다”…‘주유 대란’ 미국 진풍경 08:16 427
3081173 기사/뉴스 '2만원 삼겹살 먹느니…' 고물가에 인기 폭발한 '뜻밖의 핫플' [트렌드+] 3 08:15 1,127
3081172 기사/뉴스 [단독] 포털 다음 합류한 카카오 직원, 평균 1억 보상금 받았다 08:14 299
3081171 기사/뉴스 "절판 막차 탔는데 코스피 폭등"…단기납 종신보험 가입자들 '눈물' 8 08:10 1,202
3081170 이슈 리센느 원이 유튜브 채널 제작자+ 거제편 유튜브 조회수 수익없다고 함.jpg 3 08:10 1,558
3081169 이슈 2026 라면 인기순위.jpg 15 08:09 1,013
3081168 이슈 르세라핌 ‘BOOMPALA’ 탑백 48위 피크 7 08:08 324
3081167 기사/뉴스 ‘열애설’ 데이식스 도운, 문제의 본질은 ‘소통 방식’ (종합)[DA포커스] 12 08:08 783
3081166 정보 카카오뱅크 AI 퀴즈 6 08:06 349
3081165 기사/뉴스 [단독] 3040 캥거루족 8만명…은퇴한 부모는 또 일터 나간다 10 08:06 1,363
3081164 이슈 엔딩 맛집으로 소문난 드라마 [멋진 신세계] 13 08:05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