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24860?sid=102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를 통해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지인이 며칠 전 성수동을 지나던 중 김수현을 우연히 봤다"며 "얼굴이 눈에 띄게 수척하고 피폐해진 얼굴이 눈에 띄었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그럴 만한 상황"이라며 "현재 구조상 숨만 쉬어도 매달 수천만 원이 지출되는 상태라고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사건이 빨리 정리돼야 하는데 1년이 훨씬 넘도록 별다른 진전이 없는 상황"이라며 "돈이 적당하게 있는 10억~20억이 재산인 배우였다면 뛰어내려도 이상하지 않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24860?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