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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대군부인에서 초반부터 소소하게 말 나왔던 것중에 기분나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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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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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왕 > 나약하고 유약하며 자신은 왕의 그릇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동생인 이안대군에게 자리를 넘기려고함


아기왕 > 아버지인 선왕의 뜻을 알고 있었고 자기 자리가 아니라 생각해서 죄책감을 느끼고 자리를 돌려줌


남주> 선왕의 교지를 알고있었고 왕의 자리가 자기자리라고 생각해왔고 아기왕의 섭정을 하다 모종의 이유로 자리를 돌려달라하고 돌려받음



남주 모티브가 수양대군이라고 나온 상황에서 저 설정이 너무 기분나쁨. 거기다 선왕이 전각에서 화재로 사망한 것  선왕이 사망했음에도 궐에서 불놀이를 한것 이런 소소한 디테일들이 묘하게 기분나빠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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