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그 아부지 뭐하시노

엎드려뻗쳐

치마 입었어도 상관없음

주먹쥐어

오리걸음 실시

책상위로 올라가서 손들어

전용무기 들고 다님 (30cm 자, 단소, 장구채 등..)

손바닥 대

앞으로 나와
뺨 때리는 경우도 있었음

앞으로 나와 엉덩이 대

그냥 말 안 들으면 때리던 시절
본인이 공부를 잘했든 조용했든 상관없음
단체 체벌이기 때문에
이때가 좋았다는 거 아님
그냥 저랬던 시절도 있었다는 거임

느그 아부지 뭐하시노

엎드려뻗쳐

치마 입었어도 상관없음

주먹쥐어

오리걸음 실시

책상위로 올라가서 손들어

전용무기 들고 다님 (30cm 자, 단소, 장구채 등..)

손바닥 대

앞으로 나와
뺨 때리는 경우도 있었음

앞으로 나와 엉덩이 대

그냥 말 안 들으면 때리던 시절
본인이 공부를 잘했든 조용했든 상관없음
단체 체벌이기 때문에
이때가 좋았다는 거 아님
그냥 저랬던 시절도 있었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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