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데리러 왔구나"·"아니, 나도 잡혔어"…친구 출소 마중길에 음주운전 적발
1,667 14
2026.05.21 09:57
1,667 14

미국에서 음주 운전 전과가 있는 한 남성이 구치소 앞에서 음주 운전으로 체포됐던 친구를 데리러 갔다가 체포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현지시간 19일 폭스 뉴스에 따르면,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헤이거먼에 사는 25살 안톤 글리오나는 출소한 친구를 데리러 구치소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술에 취한 상태였습니다.

 

그는 공용 주차장이 아닌 출입 금지 구역에 차를 몰고 들어가다 경찰관 눈에 띄었습니다.

 

곧바로 음주 측정 검사가 실시됐고, 글리오나는 음주 운전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마치 친구와 구치소 자리를 두고 다투기라도 하듯 체포된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66914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750 05.18 43,4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4,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1,8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7,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65,9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3,67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4129 유머 요즘 mbc 까는데 진심인 sbs 1 10:53 116
3074128 유머 여사친과 롯데월드 갔는데 발기가 된다는 남사친 18 10:51 1,146
3074127 이슈 라떼 학교 다녔던 사람들이 선생님들한테 들었던 얘기 9 10:49 613
3074126 이슈 김수현-김세의 구속영장 청구 사유서 15 10:47 1,062
3074125 이슈 태연 노래스킬 돋보이는 노래.. x 2 10:47 219
3074124 이슈 지금 전국민이 보고 있다는 카리나의 10일치 셋로그 17 10:44 1,760
3074123 기사/뉴스 우려했던 그대로' 3억 지원받고 韓 한복판서 北 환호세례... 약속한 '공동응원' 전혀 없었다 [수원 현장] 21 10:43 692
3074122 이슈 교사덬 PTSD 오는 남초딩, 남중딩 말투 34 10:42 1,744
3074121 기사/뉴스 미야오, 신보 타이틀 포스터…"악보 찢은 고양이 정체는?" 1 10:40 281
3074120 이슈 오늘 마을버스에서 본 진상 커플 38 10:36 4,204
3074119 이슈 픽사가 또 영혼 갈아 넣은 것 같다는 토이 스토리5 미친(P) 디테일 5 10:36 1,093
3074118 기사/뉴스 '암흑요리사' 김풍, '언더커버 셰프' MC 합류⋯샘킴→권성준에 '팩폭' 7 10:35 660
3074117 유머 인생 ㅈ망한거같다는 7급 공무원.blind 8 10:35 1,109
3074116 이슈 pd 수첩에 나와 700플 찍었던 미산초 학부모 현재 상황 173 10:35 12,829
3074115 기사/뉴스 MBC, 역사 왜곡 사과 대신 ‘대군부인’ 전편 몰아보기 편성…시청자 눈치 안 본다 33 10:34 732
3074114 이슈 스타벅스 "뉴턴" 캔디 핑크 텀블러 역시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 조롱 밈을 갖다 쓴 거라는 의혹이 있음 51 10:33 2,279
3074113 유머 그저 토끼가 털을 고르는 것만으로도 보는 사람의 마음까지 정돈되어 간다 3 10:31 646
3074112 이슈 AI가 대체할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직업 35 10:31 2,744
3074111 정치 조국 "혁신당 성폭력 사태 대응, 제가 오히려 기분나쁠 일" 34 10:31 599
3074110 유머 ??? : 지금쯤 10시 30분은 됐을거야 5 10:30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