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고슬링·레이첼 맥아담스 ‘노트북’, 6월 4일 롯데시네마 단독 재개봉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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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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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노트북' 포스터는 영화 '노트북'의 대표적인 명장면이자, 레이첼 맥아담스가 환하게 미소 짓는 아이코닉한 컷을 중심으로 제작되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여름의 풋사랑이 평생의 기억으로 남게된 영화 '노트북'의 포스터는 레이첼 맥아담스의 사랑스러운 미소와 따뜻한 색감의 배경을 담았다. 온 마음과 영혼을 다해 한 여자를 사랑한 남자의 인생 이야기이자, 영화가 전하는 설렘과 깊은 로맨스를 한눈에 느끼게 한다.
동명의 원작 소설이 뉴욕타임스에서 56주 동안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데 이어 극장가에서도 많은 이들의 인생 영화로 손꼽히는 '노트북'은 평생에 걸친 운명적인 러브 스토리로 다시 한번 관객들을 애틋한 사랑의 기억으로 소환할 예정이다.
전 세계가 사랑한 클래식 로맨스의 정수 '노트북'은 오는 6월 4일, 오직 롯데시네마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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