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가 20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15.0포인트(0.03%) 하락한 4만 9348.83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5.6포인트(0.21%) 오른 7369.19를, 나스닥 종합지수는 120.8포인트(0.47%) 상승한 2만 5991.509로 출발했다.
로이터는 엔비디아의 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반도체주가 반등했다고 전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15.0포인트(0.03%) 하락한 4만 9348.83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5.6포인트(0.21%) 오른 7369.19를, 나스닥 종합지수는 120.8포인트(0.47%) 상승한 2만 5991.509로 출발했다.
로이터는 엔비디아의 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반도체주가 반등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57267?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