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만난 데 이어 북한을 방문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고위당국자는 “시진핑이 곧 북한에 간다는 첩보가 있다”고 20일 밝혔다. 한 정부 소식통도 “이달 말, 다음달 초 시진핑이 방북할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 역시 시 주석이 이르면 다음주께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시 주석의 북한 방문이 이뤄지면 2019년 6월 이후 약 7년 만이다.
정부 고위당국자는 “시진핑이 곧 북한에 간다는 첩보가 있다”고 20일 밝혔다. 한 정부 소식통도 “이달 말, 다음달 초 시진핑이 방북할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 역시 시 주석이 이르면 다음주께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시 주석의 북한 방문이 이뤄지면 2019년 6월 이후 약 7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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