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황금종려상 받은 작품중에 제일 시끄러운 것 같은 영화
3,690 13
2026.05.20 23:27
3,690 13

가장 따뜻한 색, 블루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재개봉 ...

 

2013년 황금종려상 수삭장

가장 따뜻한 색, 블루

 

 

1. 레즈비언 섹스씬이 남성 판타지에 의해 구현됐다라는 평가 다수

2. 섹스씬을 10일 넘게 촬영하면서, 반복 촬영과 강압적인 분위기 때문에 배우들이 끔찍했다고 여러번 말함

3. 배우들만 아니라 제작진도 괴롭힘을 당하는 분위기였고 임금 문제가 있었다고 밝힘

4. 2에 대해 감독이 레아 세이두를 향해 버릇없고 거만한 아이라고 공격하는 바람에 갈등이 심화 됨

5. 원작은 퀴어로서의 사회 문제가 부각되는데에 비해 영화는 주인공의 욕망과 육체적 사랑에 집중하는데 그쳤다는 평가

 

 

2와4는 현재 진행형

 

 

이러한 이유로

황금종려상까지 받아서 훌륭한 감정묘사로 인정 받는 작품이지만

배우와 제작진을 착취해서 나온 영화라면 그걸 명작이라고 부를 수 있냐는 의견이 있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모공 블러 + 유분 컨트롤 조합 미쳤다✨ 실리콘 ZERO!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체험 이벤트 299 05.19 21,8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4,2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6,2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6,5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60,4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1,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2,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3926 유머 한명이 못먹을바엔 내가 다먹겠다 마인드..jpg 01:25 90
3073925 이슈 남미새친구의 개빡치는점은 01:25 55
3073924 이슈 한국선박, 이란호르무즈해협을 통행세 없이 통과 4 01:23 181
3073923 이슈 포레스텔라의 팬이라면 해야하는 일 01:21 72
3073922 유머 임신 중에 11kg이나 빠져서 구토성 입덧 속에서 갑자기 "젤라토 먹고 싶어, 젤라토라면 먹을 수 있을 것 같아…"라고 말한 나에게 필사적으로 검색해서 "오미야에 젤라토 피케라는 가게가 있어요, 사 올까요!?"라고 말한 남편 일은 아마 평생 잊지 못할 거야. 15 01:17 1,382
3073921 이슈 스벅 사태로 확인 가능한 것 8 01:17 976
3073920 이슈 다시다 나쵸, 다시다 팝콘 1 01:16 256
3073919 이슈 5월 28일까지 한다는 대군부인 팝업스토어 9 01:16 509
3073918 이슈 음주는 했고 운전도 했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은 실사예 4 01:15 793
3073917 팁/유용/추천 지금 슼을 새로고침 하고 있는 2만명의 덬들에게 이제 내가 제안할게. 빌리 수록곡도 들어달라고 제안한다. 빌리 타이틀도 듣고, 수록곡도 들어달라고 제안할게. 3 01:14 93
3073916 이슈 참사 현장 옆에 카페를 차린 씨랜드 원장 가족 1 01:12 561
3073915 이슈 결정장애 오는 엠넷 스디파 투표 영상 6 01:11 257
3073914 이슈 지도학생들과 KCI 인문사회과학 논문 88만편의 초록에서 쓰인 LLM의 흔적('시사한다', '강조한다' 등)을 밝혀냈습니다. 15 01:10 629
3073913 이슈 21년 전 한국 화제성 휩쓸었던 고현정.jpg 7 01:10 1,296
3073912 기사/뉴스 흑자 DX보다 적자 비메모리에 더? 성과 무시한 성과급 논란 2 01:07 401
3073911 이슈 송혜교 보그차이나 6월호 b컷 화보 5 01:06 589
3073910 유머 짧머하고 비주얼 레전드 찍은 남돌.jpg 1 01:06 473
3073909 유머 중국인 틱톡커의 아일릿 It's Me 챌린지 3 01:03 651
3073908 유머 티파니를 뛰어넘기 위해 눈웃음을 연습한 유리 13 01:03 851
3073907 유머 러쉬 홍대점 가지 말아야겠다 2 01:02 1,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