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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유승목 "36년 만의 첫 시상식…아내·딸들, 후보 소식에 눈물"

무명의 더쿠 | 05-20 | 조회 수 2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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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목은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백정태를 열연하며 데뷔 36년 만에 처음 후보로 오른 시상식에서 첫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더불어 유승목은 "이 상 받았다고 건방 안 떨 테니까 계속 불러주십시오"라는 수상 소감과 함께 아내를 향해 고마움을 전하며 더욱 화제를 모았다.


유승목은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아내와 딸들이 울컥했다고 비화를 전했다. 그러나 "상은 생각도 하지 말라고, 후보에 오른 건 상 받은 거나 마찬가지다"라며 유승목에게 당부했다고.


유승목은 "후보 보고 안 되겠다고 포기했는데, 막상 가서는 내가 한번 받아봤으면 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유승목은 "유승목이라고 호명하는 건 들리지도 않았고, 서울이라고 외치는 순간!"이라며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해 감동을 더했다.


이어 유승목은 당시 언급하지 못해 서운해했던 두 딸에게 뒤늦게 고마움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하나 기자


https://v.daum.net/v/20260520214606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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