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동화 윤은서🍁



-근데 하필 바뀐 애가 같은반에서 은서한테 열등감있어서 괴롭히는 신애라는 친구 … 신애는 가난하고 우악스러운 홀어머니&양아치 오빠와 함께사는 불우한 설정임
-각 가정에서도 은서와 신애가 바뀌었다는걸 알게됨, 신애는 그동안 불우하게 살았기때문에 도망치듯 윤교수네집으로 들어감.
-하지만 엄마(윤교수 부인, 부잣집엄마)는 지금까지 키운 은서에게 더 애정이 있기때문에 준서&신애가 유학가는 길에 은서도 같이 데려가고싶다고 은서 친엄마에게 부탁함. 은서 친엄마는 고민하다 ㅇㅋ함. 근데 착한 은서는 혼자남을 친엄마가 안쓰러워서 안가고 엄마곁에 남음 ㅠㅠㅠ 준서&신애는 유학감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은서는 호텔에서 일하고, 준서(윤교수 아들, 은서와 각별했다던 오빠)는 미대교수가됨. 이시점에 준서는 약혼자가 있음. 준서와 은서는 추억이 많았으나 준서가 유학가는바람에 오랜기간 못만나다 여차저차해서 둘만의 추억이 있던 공간에서 다시 재회.
- 둘은 오랜만에 만나서 추억팔이하다가 사랑에빠짐 (14살까진 그래도 친오빠였는데 그게되는지는 의문;) 근데 이 둘의 사랑을 은서를 사랑하는 재벌2세 태석(원빈)과 준서 약혼자, 한때는 은서의 부모였던 윤교수 내외가 모두 반대하고 방해해서 우여곡절이 생김
- 근데 갑자기 은서가 병이있는걸 발견함; 급성 백혈병인듯 .. 준서는 이사실을 알고 자기도 따라죽겠다고 했지만 은서는 오빠는 꼭 살라고 부탁함. 그러다 준서가 은서를 업으며 바닷가를 걷는 장면에서 준서 등에서 은서 사망 ㅠㅠ 장례식 후 준서는 모든 일이 자기때문에 일어났다고 자책하며 (사실 산부인과에서 애기들이 바뀐 이유는 애기준서가 침대에 써붙여진 아기 이름표를 떨어트리는 바람에 바뀌게된거라..) 도로에서 자신에게 돌진하는 트럭을 피하지않고 쥭음…
☁️천국의 계단 한정서☁️





- 한교수네 외동딸, 착하고 행복하게 살다가 중학생때 갑자기 엄마가 안암으로 돌아가심. 힘들때도 곁에있어준 재벌2세 차송주랑 서로 사랑하는 사이. 차송주네 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도 정서가 옆에 있어줄만큼 둘이 각별. 원래 둘이 같이 유학갈 설정이었음.
- 엄마 돌아가신 후 아빠 한교수는 유명 여배우 태미라와 재혼. 태미라는 과거 어떤 양아치와 낳은 딸(유리)와 아들(태화)이 하나씩 있는데 정서는 이 둘과 이복형제가 됨. 정서는 안쓰러운 마음에 둘에게 잘해주지만 유리는 다가진 정서를 미워하고 태화는자기에게 처음으로 잘해준 정서에게 애정을 느껴 좋아하게됨.
- 태미라는 정서를 괴롭히고 막대하며 폭력도 서슴치않음.
- 시간이 지나 성인이 된 송주는 귀국하고 송주는 정서에게 연락, 만나자고함. 그러나 하필 둘이 만나기로 한 그날 밤 음주운전중인 유리가 송주를 만나러가는 정서를 밤에 차로 쳐버림…;; 유리는 정서를 데리고 병원에 가긴 갔으나… 자기의 만행이 들통날까봐 신원미상 화상 환자에 정서 신분증을 꾸겨넣고 정서와 병원에서 나옴, 정서를 자기의 양아치 친아빠에게 데려가 숨겨달라고함. 그동안 정서를 좋아했던 의붓오빠 태화도 함께 정서를 숨겨줌. 근데 유리가 차로 겁나쎄게쳐서 정서 기억상실. 이 일로 정서는 과거 기억을 완전히 잊고, 이름을 김지수로 바꾸고 태화도 이름을 한철수로 바꾼 후 둘이 연인이되어 함께 새 삶을 삶.
- 정서는 동대문에서 옷? 장사를하며 살아가고 그림에 재능이 있었던 태화는 모작을 그리며 살아감. 차송주는 회사 사장이 됐고 유리도 회사 실장됨. 정서가 죽은줄로만 알고있던 차송주는 갑자기 버스에 타는 정서를 우연히 보고 존나쫓아감….. 그러나 정서 어리둥절 자기는 김지수라고 함. 송주는 안믿고 계속 집착하며 따라다님. 여차저차 둘이 티격태격하나 결국엔 정서 모든 기억 돌아옴. 송주 정서 재회
- 그러나 갑자기 시력이 많이 떨어지는 정서 .. 알고보니 엄마의 안암이 유전되어 암 발병됨 ㅠㅠ 본인이 아프게되니 이런 모습은 보여주기 싫다며 송주 밀어냄. 그러나 송주는 포기 x. 이 과정에서 정서는 눈이 완전히 멀게되고… 송주의 계획으로 정서와 결국 결혼함. 이 결혼식에서 태화가 유리가 과거 정서를 쳤던 사실을 폭로하고 (여기서 태미라의 넌 빠우져!!!!나옴) 둘은 실체가 까발려짐.
-병원에서 정서 나으려면 각막 이식이 필요하다고 함. 여기서 정서를 사랑하는 태화가 자기 각막을 주겠다고 두 손으로 눈을 가리고 차사고를 내서 자살함.ㅠ 결국 태화의 각막을 이식받은 정서는 앞이 보이게 되어 송주와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나 싶었지만 결국 암이 뇌까지 전이되어 바닷가에서 송주의 품에서 사망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