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70년 동안 방치되어 있다가 발견된 파리 사교계에서 유명했던 사람의 아파트
4,041 6
2026.05.20 20:17
4,041 6

https://x.com/historyinmemes/status/2056978728409002177?s=20

 

2010년, 파리에서 70년 동안 아무도 손대지 않은 아파트가 발견됐다.

이 아파트는 1890년대 유명한 파리 courtesan(고급 매춘부) Marthe de Florian의 것이었다. 

나치 점령 기간에 그녀의 손녀가 파리를 떠난 후, 91세로 사망할 때까지 매달 임대료를 계속 내며 아파트를 유지했다.

아파트 안은 가구, 그림, 개인 소지품까지 70년 전 그대로 보존되어 있었고 발견자들은 “잠자는 숲속의 미녀의 집에 들어온 것 같다”고 표현했다.

특히 침실 벽에 걸린 Giovanni Boldini의 마르트 초상화(서명 없는 작품)가 큰 화제가 되었으며 이는 오랫동안 잊혀 있던 그녀의 삶과 벨 에포크 시대를 생생하게 되살렸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725 05.18 40,4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3,55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4,8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5,7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8,0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1,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2,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3749 이슈 [KBO] 특이점이 온 세이브 순위 22:31 85
3073748 이슈 [재롱잔치] 담비야 안녕 우리 또 만나자 😭 1 22:31 138
3073747 이슈 시노다 마리코 근황.jpg 1 22:30 449
3073746 이슈 마이클 잭슨 영화 아역 오디션 보는 아역배우 줄리아노 발디 영상 (끼넘침주의) 1 22:30 130
3073745 기사/뉴스 '유퀴즈' 유승목 "생활고에 아르바이트…아내는 힘들다는 얘기 한 번도 안 해" [TV캡처] 3 22:28 487
3073744 정치 [단독공개] "난 광주 더러버서 안 가, 하하하"... 국힘 송언석 육성파일 최초공개 16 22:28 356
3073743 정치 오늘 북한 여자축구 응원하러 온 대북단체 회원이 가져온 우산 3 22:28 326
3073742 이슈 오늘자 있지(ITZY) 류진 대추노노 3 22:28 139
3073741 유머 두툼한 곰손 때문에 쪼꼬미 죽순이 안잡혀서 속상한 죽마니🐼💜 1 22:27 278
3073740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삼성전자가 혼자 큰 기업인가 7 22:25 315
3073739 기사/뉴스 [속보] 이란 혁명수비대 “하루 동안 선박 26척 호르무즈 통과” 1 22:25 479
3073738 이슈 다들 물 마시자 (물 싫어하는 20세 여성의 신장결석 사진. 공포주의) 16 22:25 1,710
3073737 유머 웹툰웹소 기타등등 보는 사람들은 공감하는 강소라 마인드 4 22:24 753
3073736 이슈 (공포주의) 이번에 일본 공포 영화 대상받아서 공포영화덬들한테 화제되고 있는 영화...jpg 5 22:24 533
3073735 이슈 손가락으로도 쉽게 벗겨지는 '받들어총' 안내판  3 22:24 708
3073734 정치 [단독]서울시 "11월 10일 철근누락 처음 인지" 거짓 해명? 지도부 5일 전 '철근 누락' 현장 방문 2 22:22 170
3073733 이슈 사설탐정에게 미행 당하면 눈치챌 수 있을까? 15 22:22 1,133
3073732 이슈 유튜브계의 왕 곽범 유배🔪 개그 제자였던 곽범이 유튜브 선배 돼서 허경환 한 수 가르치러 옴 | 조선의 청요리사 EP.1 22:22 145
3073731 이슈 @ 둘이서 상황극을 무편집으로 약 3분 동안 해서 배속했는데도 분량이 이렇게나와 ㅁㅊ겟다... 2 22:21 918
3073730 이슈 [KBO] 이틀 연속 똑같은 타자가 똑같은 투수 상대로 끝내기.gif 17 22:20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