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셋 정당화하는 건 너무 아님. 당시 그 앨범과 수록곡에서 ‘양면성’에 대해 자주 이야기하는데, 라임오렌지나무에서 영감 받았다고 함. 제제가 섹시했다는 게 아니지만, 제제의 양면성이라는 성질에 섹시함을 느꼈다고. 이게 왜 잘못된 건지는 신형철의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을 보면 앎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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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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