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소정 기자]
배우 허남준이 쌍둥이 동생과의 일화를 공개했다./사진=텐아시아DB배우 허남준(32)이 쌍둥이 동생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19일 공개된 웹예능 TEO '살롱드립' 140회에는 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주연 배우 임지연, 허남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배우 허남준이 쌍둥이 동생과의 일화를 공개했다./사진=웹예능 '살롱드립' 화면 캡처MC 장도연은 허남준에게 "쌍둥이면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게 많지 않나.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뭐냐"고 물었다. 이에 임지연 역시 "실제로 못 봤는데 하나도 안 닮았다고 하더라"며 관심을 보였다. 허남준은 "정말 보면 진짜 안 닮았다"고 강조하며 "동생이 나보다 (덩치도) 크고 키도 더 크다. 까무잡잡한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배우 허남준이 쌍둥이 동생과의 일화를 공개했다./사진=웹예능 '살롱드립' 화면 캡처허남준은 "내가 형인데 동생이 나한테 형이라고 안 부른다. 어릴 때부터 그냥 '야'라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가면 어른들이 엄격하셔서 아예 호칭 자체를 안 불렀다"고 떠올렸다. 또 "동생이 나보다 성장도 훨씬 빨랐다. 말만 형이지 사실상 내가 동생 취급을 받았다"며 "옷도 동생이 더 크니까 제가 물려받았다"고 털어놨다.
학창 시절 인기에 대한 질문에는 "동생이 훨씬 많았다. 질투는 안 났다. 저는 인기가 있어 본 적이 없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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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60482
동생분은 결혼하시고 자녀도 있으시다고함..
저런 분위기 비슷한 사람이 한명더있다는거잖아..?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