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허남준 쌍둥이였다 “전혀 안 닮아‥동생이 더 키 크고 인기 많아” (살롱드립)
2,568 7
2026.05.20 15:50
2,568 7
QSWnAb

채널 ‘TEO 테오’ 웹예능 ‘살롱드립’




[뉴스엔 하지원 기자]



허남준은 쌍둥이 동생이 있다며 "내가 형이다"라고 밝혔다. 허남준은 '똑같이 생겼어?'라는 질문을 제일 많이 받는다며 "하나도 안 닮았다. 동생은 완전 T에 계획형이다. 외모는 나보다 크고 까맣다"라고 이야기했다.


장도연이 "'몇 분 몇 초 차이 안 나니까 형이라 안 해' 이런 친구들도 있던데"라고 묻자 허남준은 "어릴 때부터 형이라고 안 했다. '야'라고 한다. 엄격한 할머니 할아버지는 앞에서는 형이라고 하기 싫으니까 아예 부르지도 않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허남준은 "어릴 때부터 동생이 나보다 성장도 빨랐다. 말만 형이고 동생 취급받았다. 옷도 물려받고 했다"라고 전했다. 허남준은 인기도 동생이 더 많았다며 "인기가 있어본 적이 없다"라고 털어놨다.



뉴스엔 하지원 


https://v.daum.net/v/20260520154139045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730 05.18 41,2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3,55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4,8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6,5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9,2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1,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2,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3832 이슈 인공 관절 수술.gif 23:32 41
3073831 이슈 NCT 태용 X 리쿠 X 시온 WILD 챌린지 23:32 8
3073830 이슈 12년 전 오늘 발매된_ "1분1초" 23:31 60
3073829 기사/뉴스 [속보]삼성전자, 특별경영성과급 사업성과의 10.5% 지급 1 23:31 468
3073828 이슈 1분 동안 계속 웃긴 신하균 오정세 연기 티키타카 23:31 205
3073827 이슈 요즘 은근 보기힘든 까칠캐 +여주입덬부정기 세게 겪는 멋진신세계 남주 23:31 115
3073826 기사/뉴스 [단독] 삼성 성과급 합의안 '10년짜리 제도'로 묶었다…세후 전액 자사주 지급 23:30 221
3073825 이슈 디올 공계에 올라온 블랙핑크 지수 사진 23:30 301
3073824 이슈 유퀴즈 나왔던 한국인 대학생이 구단주인 말라위 3부리그 축구팀 근황 3 23:29 524
3073823 유머 밥줘? 하니까 냥 하길래 밥 바쳤더니 고양이가 감사합니다함... 다들 들어주면 좋겟음 무슨 고양이가 감사합니다 웃으니까 째려보기까지 함 4 23:29 238
3073822 이슈 IZM(이즘) 역대 최악의 평론 3 23:29 565
3073821 이슈 황금종려상 받은 작품중에 제일 시끄러운 것 같은 영화 7 23:27 1,033
3073820 이슈 많은 덬들이 모를 비비 근황...jpg 6 23:26 1,733
3073819 이슈 스벅 논란에 대한 흔한 일베의 반응.. 25 23:26 1,302
3073818 기사/뉴스 삼성전자 성과급 후폭풍, 한국 경제 위기의 불씨 [사설] 4 23:26 374
3073817 이슈 [KBO] 닉값 개쩔었던 오늘자 고척 단독콘서트 5 23:24 766
3073816 이슈 1925년 조선을 휩쓸었던 을축년 대홍수.jpg 5 23:24 609
3073815 이슈 빅나티(서동현)이 최근 좋아하는 아티스트는? 리치이기 언급 18 23:23 739
3073814 이슈 평 냉정하게 하는 이탈리아 평론가 Gabriele Niola <호프> 평...jpg 29 23:21 1,600
3073813 유머 뱍준우 일 잘 안풀릴 때 이연복님이 선뜻 3천만원이나 빌려주셧대... 근데 감동분위기 1분도 안가고 찬1셰프님(끝까지 준우 팰 기회절대안놓치심)께서 이 돈 안갚은 줄 알고 한마디하시니까 박준우 바로 개지랄치와와빙의함 아 그리고 채널주인 대신 마무리멘트치는 이연복님 3 23:20 1,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