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중 도로에 떨어진 자재를 보게 됨. 혼자 치우고 계시는 할아버지를 도와주기로 한 스트리머들.
아가씨들이 무거운데도 도와줘서 고맙다고 말하시는 할아버지. 그렇게 인사를 하고 출발을 하려는데...
스트리머들이 타고 있는 전기차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질문을 하신다. 그러다 갑.자.기.
오만원을 차 안으로 쓰윽 넣으시는게 아닌가! (괜찮다며 실랑이 중)
그렇다. 진짜 전기차 구매를 고민중인 지갑 사정이 넉넉한 할아버지였던 것이다.
이렇듯 선행은 좋은 일로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