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AM 이창민,'트로트 전향'에 입 열었다…"발라드는 나의 근본" ('무명전설')
795 4
2026.05.20 15:15
795 4
wpplky

최종 6위를 기록한 이창민은 TOP7에 등극한 소감에 대해 "원래 트로트는 작곡으로만 접근하고 있었다. 그래서 정식으로 무대에 서고 경연을 하는게 긴장됐었다"며 "결과적으로는 TOP7에 들 수 있게 돼서 영광스럽다. 앞으로도 긴장의 끈을 계속 놓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AM 활동 등 높은 인지도로 인한 부담은 없었는지에 대한 질문에 이창민은 "처음 도전할 때 주변에서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지원 당시에 보컬적으로 슬럼프가 왔다. 보컬 레슨을 받기도 했다"며 "다른 결과를 얻으려면 다른 일을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어느 순간 들더라. 그래서 '무명전설'에 도전했다"고 덧붙였다.


향후 발라드 활동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발라드는 저의 근본이다. 아마 2AM 활동이 없었다면 지금의 저도 없었을 것"이라며 "2AM 활동에서는 팀의 맏형이자 발라더로서의 모습을 보여드릴 거고, 솔로 활동으로는 TOP7 멤버 중 한 명으로서 좋은 무대 보여드리겠다. 둘다 잘해보겠다"고 밝혔다.




박주원 기자


https://v.daum.net/v/20260520151304513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09 05.18 27,9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3,55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4,8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6,5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9,2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1,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2,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3846 유머 명창그룹 닮아 락오페라 떼창도 잘하는 팬덤 23:52 2
3073845 이슈 서양의 품종 개량된 관상용 비둘기 23:52 58
3073844 이슈 핫게 갔던 육아휴직 관련 인스타툰 작가 최신글 23:52 236
3073843 이슈 스타벅스의 5.18 혐오발언이 오히려 중국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3 23:52 149
3073842 기사/뉴스 삼성전자 노사 잠정합의안 공개...“10년간 DS 특별성과급 전액 자사주 지급” 1 23:51 155
3073841 이슈 Pd들의 격렬한 토론 끝에 나온 드라마 1 23:51 241
3073840 유머 헐 강성재 쓰러졌는데 눈 떠보니까 아빠랑 만났어 …… 아빠 보자마자 어린애처럼 우는데 마음 찢어져 2 23:48 827
3073839 이슈 [MV] TAK - ‘numb numb’ feat. 하츠네 미쿠, 카사네 테토 23:48 35
3073838 이슈 오늘의 발견: 잉글리시 파우터(English Pouter), 집비둘기 품종 중에서 외형이 이상하면서도 매혹적인… 8 23:45 454
3073837 기사/뉴스 [속보]삼성전자 임금 6.2% 인상…DX부문에 600만원 상당 자사주 지급 17 23:41 2,325
3073836 유머 아시아 각 국가 순회하고 한국 오는 중인 부처님 17 23:41 1,526
3073835 이슈 그 때 그 시절 인피니트판 셋로그 5 23:40 476
3073834 이슈 [해외축구] 2년전 분데스리가 2부 역대 최고 재능 트리오라고 불렸던 선수들 근황 (feat 대한민국) 23:39 391
3073833 이슈 @@아이돌해서 진짜 다행이다... 면접장에서 마주하는일은 상상하기도 싫다.... 8 23:39 1,401
3073832 이슈 이르면 11월부터 전국민 AI 무료사용 추진 중 38 23:38 2,446
3073831 기사/뉴스 '탱크 텀블러' 든 전두환이 모델?… 스타벅스, '극우의 상징' 되나 (첨부 캡쳐 혐주의) 32 23:38 1,239
3073830 이슈 트위터에서 6.5만 맘찍 찍었다는 키키 무대.. 3 23:37 787
3073829 이슈 넷플릭스 드라마 원더풀스에서 빵터진다는 반응 많은 부분 11 23:35 1,404
3073828 이슈 인공 관절 수술.gif 46 23:32 2,690
3073827 이슈 NCT 태용 X 리쿠 X 시온 WILD 챌린지 7 23:32 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