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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KBO] 꽤나 심각해보이는 대전시장과 한화이글스 스카이박스 사유화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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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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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스카이박스 사유화 논란’ 이장우 후보에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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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뉴스24>가 단독보도한 ‘이장우 대전시장, 한화야구장 스카이박스 사유화 논란’ 기사가 충청권 6.3지방선거 핵심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한화이글스 구단이 지난해부터 대전사랑시민협의회(협의회)를 통해 대전시에 15인용 스카이박스 1곳을 무상 지원해 왔고, 대전시장 비서실이 사실상 관람자를 선정하고 협의회가 관람권 불출 업무만 맡아 왔다는 정황과 제보자 증언이 보도의 핵심입니다.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는 본인과 협의회가 무관하다는 듯 곧바로 꼬리 자르기를 하고 <디트뉴스24>를 상대로 법적 대응까지 운운했습니다. 예상 못했겠습니까? 이장우 후보가 시장의 재량권으로 비판기사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가장 잘 알고 있는 <디트뉴스24>입니다.

대전사랑시민협의회가 대표적 사회공헌 조직이라구요? 맞습니다. 공적 역할을 수행하는 단체, 맞습니다. 하지만 협의회가 대전시장을 위해 일하고, 시 보조금으로 운영되는 관변단체며 사무실도 시청 내부에 있어 대전시 공조직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 아닙니까? 이장우 시장의 간판정책인 ‘0시 축제’를 위해 협의회가 어떤 일을 했는지, 모두 알려진 사실 아닙니까?

한화이글스는 왜 대전사랑시민협의회에 ‘3층 유휴시설을 지원한다’는 공문을 보냈을까요? 협의회는 또 왜 법인명이 ‘대전광역시’로 명시된 스카이박스 관람권을 불출하는 업무를 맡았을까요? 대전시장 비서실은 또 왜 “누가 협의회로 갈테니 관람권을 불출하라”는 지시를 내렸을까요? 비서실의 업무는 곧 시장의 업무 아닌가요? 이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이장우 후보와 대전시는 어떤 법적 근거에 따라 연간 1억원에 달하는 한화이글스 스카이박스를 5년간 무상으로 제공받기로 했는지, 이렇게 제공받은 공간을 어떤 기준과 원칙에 따라 공적으로 활용했으며 기부행위와 관련된 관련 법령은 제대로 준수했는지, 누구에게 무상으로 고액의 관람권을 제공했는지, 해명하고 밝혀야 할 사실이 많습니다. 언론이 의무적으로 던져야 할 질문이기도 합니다.

출처 : 디트NEWS24(http://www.dt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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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구단 측이 대전시에 무상 제공한 스카이박스 야구 관람표 사진도 있음;;

 

이 외에도 아래같이 논란인 기사가 계속 나오고있음..

 

특히나 아래 기사 중 이 문단이 제일 골 때리는 듯

[스카이박스 28번방은 사실상 비밀리에 운영됐다. 연간 1억 원에 가까운 특혜가 제공됐지만, 협의회와 구단은 기부금 영수증도 발행하지 않았다. 이용자 선정 등과 관련된 내부 결재나 기안 문서도 남기지 않았다. 이용자들도 개인 SNS 등에 사진을 올리지 말아줄 것을 거듭 부탁받았다.]

 


스카이박스 논란, 협의회는 '말 바꾸고' 구단은 '입 다물고' < 2026지방선거 < 대전 < 정치 < 기사본문 - 디트NEWS24

대전 시민사회, 스카이박스 사유화 의혹 이장우 고발 < 대전 < 정치 < 기사본문 - 디트NEWS24

 

혹시라도 문제있음 삭제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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