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코첼라서 트로트를? 태양 “대성 ‘날 봐, 귀순’ 무대 말렸다‥살짝 무서워”(피식쇼)
1,235 17
2026.05.20 15:09
1,235 17
LSMhLy
dmZFYh
bOPOis

앞서 태양이 소속된 빅뱅은 지난 4월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코첼라 어땠나”라는 질문에 태양은 “엄청났다. 난 관중석에 그렇게 많은 사람이 있는 건 상상도 못 했다. 팬 분들이 엄청 많이 계시고, 엄청 많이 기다리셨다. 우리가 무대 위에 섰는데 엄청나게 환호하시고. 우리 첫 곡이 ‘뱅뱅뱅’인데 떼창을 했다. 팬분들의 떼창을 들으니까 ‘됐다’고 생각했다”라고 답했다.


이용주는 “솔로 무대가 대박이었다 ‘링가 링가’. 완벽한 무대였지만 약간 아쉬운 게 히트곡이 많지 않나. 왜 ‘링가 링가’를 선택했나”라고 질문했다. 태양은 “곡 리스트를 만들 때 고민을 많이 했다. 솔로곡이 많지만 코첼라니까 분위기를 띄우기 이해 ‘링가 링가’로 결정했다. 진짜 좋은 선택이었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솔로 무대 당시 선보인 대성의 ‘날 봐, 귀순’ 무대도 큰 화제가 됐다. 이용주가 “그 공연을 어떻게 생각한 건가”라고 묻자, 태양은 “말했던 것처럼 지드래곤은 신나는 노래가 많고, 나도 하나 있고 근데 대성이. 트로트를 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내 생각은 ‘해도 되나?’ 살짝 무서웠다. 코첼라잖아. 내가 ‘대성아 다시 생각해 보자’라고 말했다. 대성이는 자신감이 넘쳤다. ‘코첼라에서 트로트를 누가 할 수 있겠나. 내가 할 수 있어’라고 했다. 내가 솔직하게 말 못했다. 마음 상할까 봐. 근데 대성이는 의심하지 않았다. 그냥 ‘이게 나야’라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태양은 “실제로 거기서 많은 외국 팬들이 충격 받았다. 그런 장르의 노래를 들어본 적이 없으니까. 결국 사랑에 빠졌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https://v.daum.net/v/20260520150453045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V 컬러링 댓글 이벤트] 🎀리센느🎀 통화 연결 영상 설정 더블 당첨 이벤트 60 07.24 41,21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51,9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12,8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16,7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65,1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69,0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1,97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5,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3,2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4,40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4848 이슈 [꼰대희] | [밥묵자] 데이식스 영케이와 대희식스티포 올드케이의 초밥 한 끼 1 21:08 85
3124847 이슈 그냥 묻히기엔 아쉬운 에스파 일본 미니앨범 수록곡 21:08 102
3124846 이슈 ㄹㅇ 재입덕 쌉가능이라는 오늘자 스키즈 콘서트 오프닝 셋리 (개근본) 2 21:08 225
3124845 이슈 시바견 가족 옥지네 유튜버 그동안 영상 뜸했던 이유 엄마 암판정.. 7 21:07 1,226
3124844 유머 대사 스포 있음)) 호프 명대사월드컵 (feat단군) 2 21:06 391
3124843 이슈 되게논란안되게끔 착하게 잘 돌려서말한다 그동안살아오면서 쌓아왔던 처세술의 짬바가느껴짐.twt 6 21:04 1,185
3124842 이슈 [KBO] kt 위즈 9연승(구단 역사상 최다연승 기록과 타이) 7 21:03 453
3124841 이슈 유행하는거 + 유행하는거 = 최산 키캡 피규어 3 21:01 903
3124840 유머 영화모임 기싸움 레전드 12 21:00 1,415
3124839 정보 🌦️내일(26日) 전국 최고기온 예보🌦️ 8 21:00 955
3124838 유머 혼자 넘어져놓고 웅니한테 화풀이하는 후이바오🐼🩷💜 6 21:00 619
3124837 유머 근육그릴때 인체 예시같다... 5 20:57 1,416
3124836 이슈 현재 미국 소셜미디어를 뒤덮고 있는 이슈 33 20:56 3,522
3124835 이슈 3주만에 200만회 찍은 최산 "BAD" 직캠 9 20:53 892
3124834 이슈 이젠 하다하다 역조공으로 컨버스(신발)까지 주는 남돌 13 20:53 1,522
3124833 이슈 [KBO] 홈런 4방을 앞세워 시리즈 균형을 맞추는 기아 타이거즈!! 4 20:52 712
3124832 이슈 재능 미친 아이돌 멧챠카멜레온 8 20:52 1,099
3124831 기사/뉴스 국내 프로야구 역사상 첫 글러브 이물질로 퇴장 발생(퓨처스리그) 22 20:51 2,148
3124830 기사/뉴스 속보]로또 1234회 당첨번호 '1·15·19·31·35·43'…보너스 '27' 34 20:45 2,081
3124829 기사/뉴스 [포토] 코르티스 성현 ‘이해하기 힘든 패션’ 216 20:44 18,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