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빅뱅 태양, 하다하다 아프리카까지 정복 '여전한 글로벌 화력'
686 4
2026.05.20 14:18
686 4
nlsJyv

빅뱅 태양이 여전한 화제성을 입증했다.


태양은 18일 발매한 정규 앨범 '퀸테센스'로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5위에 랭크됐다. 이번 앨범은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등 7개국 1위, 일본 태국 덴마크 멕시코 등 8개국 2위를 차지하며 강세를 보였다. 


또 브라질 인도 아랍에미리트 나이지리아 등 유럽과 남미, 아프리카에서도 차트 최상위권에 올랐다.


타이틀곡 '리브 패스트 다이 슬로우'는 유튜브 뮤직 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국내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중국 최대 점유율의 음원 사이트 QQ뮤직 뮤직비디오 대한민국 차트에서도 9위에 랭크됐다.


백지은 기자 


https://v.daum.net/v/20260520141503225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746 05.18 43,4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4,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1,8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7,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63,1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3,67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4015 이슈 음원보다 좋은 빅뱅 태양 새 앨범 레코딩 비하인드 09:06 52
3074014 기사/뉴스 ‘유퀴즈’서 ‘대군부인’ 삭제됐다···사라진 공승연의 ‘10분’ 6 09:04 739
3074013 이슈 프로들은 히어로물을 찢고 나와! ‘한때 프로들’의 2라운드 Coming soon💥 😎 <오십프로> 오프닝 타이틀 공개 |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09:03 53
3074012 이슈 서울가요대상 3차 라인업 4 09:02 453
3074011 정치 “스벅서 샌드위치 먹어야지” 댓글단 거제시장 후보, 결국 사과 2 09:02 409
3074010 이슈 스벅 드나들면 일베에서 안 끝난다 10 09:01 999
3074009 기사/뉴스 “PD수첩에 미산초가 나와서 선생님들은 위로를 받았을지 몰라도, 아이들은 오히려 더 무서워졌다는 말을 듣고 가슴이 무너졌습니다.” 그는 그날 마음을 정했다. ‘내가 저 교실로 가야겠다.’ 8 08:59 1,042
3074008 기사/뉴스 노유민 아내 뿔났다…'이혼숙려캠프' 섭외에 "천생연분이라 못 버려" 21 08:58 1,421
3074007 기사/뉴스 [속보] 유류세 인하 7월 말까지 2개월 연장…휘발유 15%·경유 25%↓ 1 08:57 248
3074006 기사/뉴스 배우 한정수, 스타벅스 카드 자르고 '탈벅' 선언…극우 누리꾼과 설전도 25 08:56 2,673
3074005 유머 기리고 여주가 남주랑 안 사귄다고 언급함 11 08:54 2,413
3074004 기사/뉴스 [단독]문상민, 어썸이엔티와 전속계약 만료 1년 전 '조기 재계약'..특급 신뢰 증명 08:54 436
3074003 기사/뉴스 권일용 화났다. 자신 이름 도용 유튜브 채널에 “가짜뉴스 멈추고 삭제하시오” 8 08:52 975
3074002 기사/뉴스 [금융라운지] '신의 직장'이던 국책銀…높은 이직률에 속앓이 1 08:51 372
3074001 기사/뉴스 박은빈, 험한 것 본다… ‘오싹한 연애’ 운명 포스터 4 08:49 1,325
3074000 이슈 야구하다가 선수한테 뽀뽀 퍼붓는 감독 실존 18 08:46 1,719
3073999 이슈 물렁모찌고양이 다람이 4 08:46 496
3073998 기사/뉴스 크리스티나 ‘한국 조작 방송’ 실체 폭로…“고부 갈등 강요했다” 17 08:45 2,926
3073997 이슈 현재 파업을 앞두고 있는 회사들.jpg 15 08:43 2,814
3073996 이슈 변호사 유튜버가 남의 사건에 말 안 얹는 이유 22 08:42 3,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