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허남준 마음까지 훔쳤다 “‘솔로지옥’ 4번 돌려봐, 내가 반한 부분은‥” (살롱드립)[결정적장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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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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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은 연애프로그램을 즐겨본다며 "거의 다 보는 거 같다. 최애는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다"라고 밝혔다.
허남준은 "너무 인간적이더라. 진짜 주변에 있을 법한 분들의 느낌이었다. 경험이 많이 없어서 나오는 행동들이나 이런 것들이 다 해봤던 거라 공감 가더라"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허남준은 "멋있는 분들 나오면 왜 멋있는지 보게 된다. 참고하려고 한 게 아니라 우연히 너무 멋있어서 그분을 계속 찾아본 적이 있다. 그게 '솔로지옥 2' 덱스님이다"라고 팬심을 고백했다.
허남준은 "계속 보는데 '내가 어떤 부분을 멋있다고 느낄까?' 고민해 봤는데 어떤 상황이 와도 가지고 있는 여유와 감정의 동요가 없는 게 (같이 있는 사람이)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겠더라. 저 여유로움이 듬직하게 보이게끔 하더라"며 "'혼례대첩'에서 강인하고 단단하고 믿음직스러운 역할을 하게 된 적이 있다. 그때 덱스 씨 거를 3~4번 돌려본 거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뉴스엔 하지원
https://v.daum.net/v/20260520093718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