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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이날 박명수는 청취자의 고민을 들은 뒤 자신만의 해결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처음으로 "여친이랑 헤어졌는데 회사 사람들은 모른다. 회사 책상에 붙여놓은 여자친구와의 사진을 떼어야할까 말아야할까"라는 사연자의 고민이 전해졌다.
그는 "헤어졌는데 왜 사진을 붙여놓냐. 붙여놓으면 계속 생각날 거 아니냐. 헤어졌으면 미련 없이 놓아줘야한다. 얼른 떼어라"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진 사연 역시 연애와 관련된 고민이었다.
"남사친이 나의 언니를 소개시켜달라고 하는데 시켜줄까 말까"라고 묻는 질문에 박명수는 "남사친의 상태를 보고 소개시켜줘라. 남사친이 깔끔하고 관리도 잘하고 그러면 소개시켜주면 되지 않냐"라고 깔끔하게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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