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최근 일베 논란으로 사과한 대기업 두 곳
5,027 16
2026.05.20 11:22
5,027 16

1. 롯데 자이언츠 구단 유튜브 일베논란

 

iBxscv

광주 연고 팀과 경기 직후이자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 노무현 대통령 서거일(5월 23일)을 목전에 둔 시점

 

노씨인 선수의 이름에 '무한 박수'라는 자막을 넣어 '노(무한 박수)'처럼 보이게 편집

자막에 이용 당한 선수도 광주 출신

 

 

 

1차 사과 없이 새벽에 해당 부분만 삭제함

 

2차 해당 영상에 댓글로 사과문 작성 (연상가능성을 충분히 인지못함, 즉시삭제)

 

lXgeYW

 

 

 

 

3차 유튜브 커뮤니티에 사과문 작성 (해당 외주업체 직원 업무배제 조치)

 

BNNHpK

 

 

 

 

4차 롯데 아닌 노무현재단에서 직접 구단 방문해 사과 받음

 

OxvwZk

 

노무현재단은 롯데 구단에는 "이번 사태의 경위와 내부 조사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촉구한다. 콘텐츠 제작 및 검수 전반에 걸친 철저한 검증과 강력한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책임자에 대한 엄중한 문책 조처를 해 결과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이에 롯데 구단은 "영상에 자막을 붙인 협력사 직원은 일이 있고 난 뒤 퇴사했다"면서 "혐오 표현을 고의로 붙인 것은 절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또 "향후 협력사에서 제작한 구단 유튜브 영상을 2차, 3차로 구단에서 직접 확인하는 시스템을 마련하기로 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 숙였다.

 

 

 

 

 

 

2. 신새계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일베 논란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tank 텀블러 데이 이벤트 기획

이벤트 문구 5/18 탱크데이 + 책상에 탁!

 

sgXyJY

icmTEU

 

 

1차 아무런 사 없이 이미지 1글자만 수정

 

책상에 탁! -> 책상에 딱~

hBWVcK

 

 

2차 사과 없이 기획전 비공개

 

NuOQFZ

 

 

3차 사과문 게재 (텀블러 시리즈 기획 중 부적절한 문구 사용)

IkCSJD

 

mzMvpv

 

(팝업창엔 어떤 사유로 인한 사과인지 내용생략)

 

 

5차 기획 담당자가 젊어서 5.18을 잘 몰랐다 해명함 

 

스타벅스 관계자는 <녹색경제신문>과 통화에서 "(해당 행사를 기획한 담당자가) 젊은 친구다. 5.18에 대해 자세히 모르는 친구였다"고 해명했다. 해당 행사에 대해서는 "현재 모든 진행이 중단됐다. 담당자의 해당 업무도 중단시킨 상황"이라고 밝혔다.

 

 

 

 

6차 스타벅스 대표 사과문 게시 후 해임 통보

 

fbpPBv

 

 

 

6차 부사장이 사과문 게시 후 5.18 단체 방문하겠다했지만 거절당함

 

해당 부사장은 사과문 게시 후에도 "그룹에서는 중대하게 문제를 받아들이고 있다. 다만 노이즈 마케팅은 아니다. 정확한 경위를 파악해서 다시 말씀드리겠지만 고의성이나 의도를 가지고 한 것은 아니다며 "모든 내용이 확인되면 추후에도 다시 자리를 만들어서 사과하겠다"고 말했다 

 

김수완 신세계그룹 부사장은 19일 스타벅스 코리아의 탱크데이 이벤트에 대해 사죄하기 위해 광주 서구 쌍촌동 5·18 기념문화센터를 찾았지만, 5·18 단체 관계자들을 만나지 못했다. 5·18 단체는 약속을 잡지 않고 일방적으로 김 부사장이 찾아왔다고 반발하며 사과받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7차 신세계 사과문

 

mywfpD

 

 

그외 정용진이 하는 퍼포먼스는 제외함.

 

 

 

두 일의 경중 또는 피드백 비교를 하자는게 아님

 

이렇게 마케팅 or 컨텐츠에 일베 관련 논란이 일어도

대기업 피드백부터가 "담당자가 잘 몰라서, 실수다, 고의는 아니다"

 

따지고보면 기업에 일베 이미지 묻히는 엄중한 사안인데 대기업들의 대처가 미흡하니 일베충들도 거리낌없이 티를 냄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트웬티 그릭요거트X더쿠💙 압구정 HOT 그릭요거트 ✨트웬티🥣 온라인 제품 출시 기념! 더쿠 체험단 모집 496 08.19 21,90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563,8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60,7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70,0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42,2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1,5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14,9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3,32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6 20.05.17 8,845,6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4,3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52,1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5896 이슈 교도관의 직업병 1 10:05 250
3135895 기사/뉴스 홍민기, 전 여친 '낙태 종용' 폭로에 반박 "사실 아냐, 임테기·초음파 사진 본 적 없다" [공식] 3 10:04 477
3135894 이슈 배우 윤경호 BAD 4 10:03 363
3135893 유머 의외로 회사에서 하면 살짝 무례한 행동 6가지 8 10:03 492
3135892 기사/뉴스 [단독]반도체 초과세수로 '월 15만원' 농어촌 기본소득…미래대응기금 포함 검토 10 10:02 246
3135891 이슈 미국 이민간지 2년만에 확대당한 진돗개 1 10:02 312
3135890 기사/뉴스 현석준 손유동, 동료 ‘조롱’ 발언 사과 “가벼운 언행 반성, 기본 예의 책임 다할 것” 2 10:02 286
3135889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용 6 10:01 322
3135888 이슈 NCT DREAM 전원 재계약 안내드립니다. 31 10:00 1,390
3135887 이슈 [속보]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지수 6780 상회 8 10:00 558
3135886 기사/뉴스 [공식입장] ‘친일파 논란’ 하영 측 “‘승산 있습니다’ 촬영 이어간다” 22 10:00 623
3135885 정치 [속보] 이준석 “어떤 피고인이 감히 대법관 고르나” 4 10:00 294
3135884 정치 '대통령 직격' 유시민, 3년째 영향력 1위…김어준도 4강 '건재' 09:59 105
3135883 이슈 방금 회사 석식시간에 MZ신입들 팀장님한테 존나게 혼남 13 09:59 1,062
3135882 이슈 악플 개끼는 리모델링 후기(고전) 12 09:58 1,045
3135881 이슈 리센느 이사 인스타에 올라온 케리아와의 투샷.jpg 3 09:57 712
3135880 유머 얼마나무리하는지봣는데 진짜개무리함 2 09:57 292
3135879 기사/뉴스 [공식] '타이거JK♥윤미래 아들' 서조단, 뮤비 감독 됐다..부모 러브송 참여 10 09:56 1,910
3135878 유머 물에 들어간 아기가 걱정스러웠던 리트리버 6 09:55 824
3135877 이슈 우리 애기 혼자 집에 둿던 날에 멀리서 놀다가 펫캠으로 이름 부르니깐 저 멀리에서도 바로 쳐다보고 달려와서 한참을 잇다가 갓슴... 내 5 09:55 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