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최근 일베 논란으로 사과한 대기업 두 곳
4,982 16
2026.05.20 11:22
4,982 16

1. 롯데 자이언츠 구단 유튜브 일베논란

 

iBxscv

광주 연고 팀과 경기 직후이자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 노무현 대통령 서거일(5월 23일)을 목전에 둔 시점

 

노씨인 선수의 이름에 '무한 박수'라는 자막을 넣어 '노(무한 박수)'처럼 보이게 편집

자막에 이용 당한 선수도 광주 출신

 

 

 

1차 사과 없이 새벽에 해당 부분만 삭제함

 

2차 해당 영상에 댓글로 사과문 작성 (연상가능성을 충분히 인지못함, 즉시삭제)

 

lXgeYW

 

 

 

 

3차 유튜브 커뮤니티에 사과문 작성 (해당 외주업체 직원 업무배제 조치)

 

BNNHpK

 

 

 

 

4차 롯데 아닌 노무현재단에서 직접 구단 방문해 사과 받음

 

OxvwZk

 

노무현재단은 롯데 구단에는 "이번 사태의 경위와 내부 조사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촉구한다. 콘텐츠 제작 및 검수 전반에 걸친 철저한 검증과 강력한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책임자에 대한 엄중한 문책 조처를 해 결과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이에 롯데 구단은 "영상에 자막을 붙인 협력사 직원은 일이 있고 난 뒤 퇴사했다"면서 "혐오 표현을 고의로 붙인 것은 절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또 "향후 협력사에서 제작한 구단 유튜브 영상을 2차, 3차로 구단에서 직접 확인하는 시스템을 마련하기로 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 숙였다.

 

 

 

 

 

 

2. 신새계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일베 논란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tank 텀블러 데이 이벤트 기획

이벤트 문구 5/18 탱크데이 + 책상에 탁!

 

sgXyJY

icmTEU

 

 

1차 아무런 사 없이 이미지 1글자만 수정

 

책상에 탁! -> 책상에 딱~

hBWVcK

 

 

2차 사과 없이 기획전 비공개

 

NuOQFZ

 

 

3차 사과문 게재 (텀블러 시리즈 기획 중 부적절한 문구 사용)

IkCSJD

 

mzMvpv

 

(팝업창엔 어떤 사유로 인한 사과인지 내용생략)

 

 

5차 기획 담당자가 젊어서 5.18을 잘 몰랐다 해명함 

 

스타벅스 관계자는 <녹색경제신문>과 통화에서 "(해당 행사를 기획한 담당자가) 젊은 친구다. 5.18에 대해 자세히 모르는 친구였다"고 해명했다. 해당 행사에 대해서는 "현재 모든 진행이 중단됐다. 담당자의 해당 업무도 중단시킨 상황"이라고 밝혔다.

 

 

 

 

6차 스타벅스 대표 사과문 게시 후 해임 통보

 

fbpPBv

 

 

 

6차 부사장이 사과문 게시 후 5.18 단체 방문하겠다했지만 거절당함

 

해당 부사장은 사과문 게시 후에도 "그룹에서는 중대하게 문제를 받아들이고 있다. 다만 노이즈 마케팅은 아니다. 정확한 경위를 파악해서 다시 말씀드리겠지만 고의성이나 의도를 가지고 한 것은 아니다며 "모든 내용이 확인되면 추후에도 다시 자리를 만들어서 사과하겠다"고 말했다 

 

김수완 신세계그룹 부사장은 19일 스타벅스 코리아의 탱크데이 이벤트에 대해 사죄하기 위해 광주 서구 쌍촌동 5·18 기념문화센터를 찾았지만, 5·18 단체 관계자들을 만나지 못했다. 5·18 단체는 약속을 잡지 않고 일방적으로 김 부사장이 찾아왔다고 반발하며 사과받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7차 신세계 사과문

 

mywfpD

 

 

그외 정용진이 하는 퍼포먼스는 제외함.

 

 

 

두 일의 경중 또는 피드백 비교를 하자는게 아님

 

이렇게 마케팅 or 컨텐츠에 일베 관련 논란이 일어도

대기업 피드백부터가 "담당자가 잘 몰라서, 실수다, 고의는 아니다"

 

따지고보면 기업에 일베 이미지 묻히는 엄중한 사안인데 대기업들의 대처가 미흡하니 일베충들도 거리낌없이 티를 냄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332 06.01 41,87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69,12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67,2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93,9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61,1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8,6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2,8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0,8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8 20.05.17 8,706,26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3,62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0,2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4773 이슈 나이키 크라이오샷 X2 7개국 월드컵 컬렉션 공개됨 6 09:11 369
3084772 유머 인간에게는 두종류가 있다. '이것'이 허락되는지 허락되지 않는지 15 09:10 884
3084771 이슈 백상예술대상 갈라 디너 신세경 3 09:09 1,066
3084770 이슈 현재 난리난 강남 마약 집단 사망 사건.news 12 09:09 2,648
3084769 정보 신원시장에서 판다는 아이스 호떡 5 09:09 671
3084768 기사/뉴스 이강인, 숙소 대신 훈련장으로 직행…홍명보호, 드디어 완전체 3 09:07 239
3084767 정치 "민주당이 전북을 너무 쉽게 본다” 누적된 분노 폭발 7 09:05 603
3084766 이슈 하 남친 이거 일베 맞지 12 09:05 925
3084765 이슈 진선규X공명 주연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 공식 예고편 + 포스터 7 09:02 590
3084764 이슈 브랜드행사에서 브이했다가 손가락 1로 바꾸는 홍경.twt 7 09:02 1,589
3084763 이슈 르세라핌 ‘BOOMPALA’ 멜론 탑백 26(🔺4) 피크 6 09:01 230
3084762 유머 이혼하러 왔는데 판사가 돌아가라고 함 22 08:59 3,548
3084761 기사/뉴스 최태원-젠슨 황 다시 만났다…SK하닉 사진 공개 'AI 동맹' 과시 7 08:54 1,425
3084760 이슈 K자형 양극화도 모자라 H자형 최악의 양극화로 전환중이라는 대한민국 경제상황.txt 10 08:54 1,508
3084759 기사/뉴스 '3번 유산' 진태현♥박시은 "다른 사람이랑 결혼했으면…" 눈물 [동상이몽2] 5 08:53 2,024
3084758 기사/뉴스 박명수 전 매니저 “가족 3명이 암 전이·수술…미래가 없어졌다” 5 08:53 2,424
3084757 정치 "불로소득 공화국 반드시 탈출"‥지선 뒤 부동산 '강공 드라이브' 예고 13 08:52 354
3084756 기사/뉴스 김준수, 2일 정규 5집 ‘그래비티’ 발매…10년 만의 정규 앨범 11 08:49 225
3084755 이슈 박지훈 연기 스펙트럼 얼마나 넓은건지 감도안옴 10 08:48 897
3084754 기사/뉴스 "코로나 팬데믹 이후 美 청년실업 급증, 원격근무 확산이 원인" 08:48 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