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최근 일베 논란으로 사과한 대기업 두 곳
4,539 16
2026.05.20 11:22
4,539 16

1. 롯데 자이언츠 구단 유튜브 일베논란

 

iBxscv

광주 연고 팀과 경기 직후이자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 노무현 대통령 서거일(5월 23일)을 목전에 둔 시점

 

노씨인 선수의 이름에 '무한 박수'라는 자막을 넣어 '노(무한 박수)'처럼 보이게 편집

자막에 이용 당한 선수도 광주 출신

 

 

 

1차 사과 없이 새벽에 해당 부분만 삭제함

 

2차 해당 영상에 댓글로 사과문 작성 (연상가능성을 충분히 인지못함, 즉시삭제)

 

lXgeYW

 

 

 

 

3차 유튜브 커뮤니티에 사과문 작성 (해당 외주업체 직원 업무배제 조치)

 

BNNHpK

 

 

 

 

4차 롯데 아닌 노무현재단에서 직접 구단 방문해 사과 받음

 

OxvwZk

 

노무현재단은 롯데 구단에는 "이번 사태의 경위와 내부 조사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촉구한다. 콘텐츠 제작 및 검수 전반에 걸친 철저한 검증과 강력한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책임자에 대한 엄중한 문책 조처를 해 결과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이에 롯데 구단은 "영상에 자막을 붙인 협력사 직원은 일이 있고 난 뒤 퇴사했다"면서 "혐오 표현을 고의로 붙인 것은 절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또 "향후 협력사에서 제작한 구단 유튜브 영상을 2차, 3차로 구단에서 직접 확인하는 시스템을 마련하기로 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 숙였다.

 

 

 

 

 

 

2. 신새계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일베 논란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tank 텀블러 데이 이벤트 기획

이벤트 문구 5/18 탱크데이 + 책상에 탁!

 

sgXyJY

icmTEU

 

 

1차 아무런 사 없이 이미지 1글자만 수정

 

책상에 탁! -> 책상에 딱~

hBWVcK

 

 

2차 사과 없이 기획전 비공개

 

NuOQFZ

 

 

3차 사과문 게재 (텀블러 시리즈 기획 중 부적절한 문구 사용)

IkCSJD

 

mzMvpv

 

(팝업창엔 어떤 사유로 인한 사과인지 내용생략)

 

 

5차 기획 담당자가 젊어서 5.18을 잘 몰랐다 해명함 

 

스타벅스 관계자는 <녹색경제신문>과 통화에서 "(해당 행사를 기획한 담당자가) 젊은 친구다. 5.18에 대해 자세히 모르는 친구였다"고 해명했다. 해당 행사에 대해서는 "현재 모든 진행이 중단됐다. 담당자의 해당 업무도 중단시킨 상황"이라고 밝혔다.

 

 

 

 

6차 스타벅스 대표 사과문 게시 후 해임 통보

 

fbpPBv

 

 

 

6차 부사장이 사과문 게시 후 5.18 단체 방문하겠다했지만 거절당함

 

해당 부사장은 사과문 게시 후에도 "그룹에서는 중대하게 문제를 받아들이고 있다. 다만 노이즈 마케팅은 아니다. 정확한 경위를 파악해서 다시 말씀드리겠지만 고의성이나 의도를 가지고 한 것은 아니다며 "모든 내용이 확인되면 추후에도 다시 자리를 만들어서 사과하겠다"고 말했다 

 

김수완 신세계그룹 부사장은 19일 스타벅스 코리아의 탱크데이 이벤트에 대해 사죄하기 위해 광주 서구 쌍촌동 5·18 기념문화센터를 찾았지만, 5·18 단체 관계자들을 만나지 못했다. 5·18 단체는 약속을 잡지 않고 일방적으로 김 부사장이 찾아왔다고 반발하며 사과받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7차 신세계 사과문

 

mywfpD

 

 

그외 정용진이 하는 퍼포먼스는 제외함.

 

 

 

두 일의 경중 또는 피드백 비교를 하자는게 아님

 

이렇게 마케팅 or 컨텐츠에 일베 관련 논란이 일어도

대기업 피드백부터가 "담당자가 잘 몰라서, 실수다, 고의는 아니다"

 

따지고보면 기업에 일베 이미지 묻히는 엄중한 사안인데 대기업들의 대처가 미흡하니 일베충들도 거리낌없이 티를 냄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714 05.18 36,8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2,5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3,6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5,7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6,3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1,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1,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3499 이슈 마이클 잭슨 영화 보고 온 사람이라면 이 사람 안나와서 아쉬울만한 가수 18:32 75
3073498 이슈 치운지 4개월이 지난 쓰레기집의 모습 7 18:32 402
3073497 이슈 짹에서 반응 좋은 르세라핌 김채원 커버...🚗🎤 18:29 277
3073496 기사/뉴스 [단독] “위원장 수당은 1500만원”…삼전 초기업노조 ‘7만명’ 깨져 4 18:29 372
3073495 기사/뉴스 '나의 해방일지' 잇는 '모자무싸', 조용히 강한 이야기의 힘 18:28 127
3073494 이슈 한국거래소, '감사의견 거절' 금양 상장폐지 결정 7 18:28 621
3073493 이슈 친구가 비둘기 되기 VS 100억 벌기 18:28 154
3073492 이슈 트리플크라운 달성한 안성재 모수 레스토랑 7 18:27 906
3073491 기사/뉴스 방미통위 “‘21세기 대군부인’ 지원금, 제작비 아니다…회수 계획 없어” 18:26 222
3073490 이슈 입술 색깔로 유명한 나홍진 감독 6 18:26 1,586
3073489 유머 야쿠쟈 없냐 야쿠쟈 야쿠자 남쟈!!! 10 18:24 1,116
3073488 유머 이거 경험했으면 진짜 금수저임.jpg 17 18:24 2,438
3073487 유머 취사병 취랄의 끝판왕 알고보니 감독이라니 5 18:23 671
3073486 이슈 흠 나이 먹어보니까 걍 해버리는 사람들이 승자인 거 같음 6 18:22 1,174
3073485 정보 장현승 Digital Single ‘나만의 그대’ Concept Images 02: DREAM ➫ 2026.05.26 6PM (KST) 1 18:21 85
3073484 이슈 연프에서 띠동갑 누나한테 팩폭 때리는 연하남.jpg 2 18:20 1,236
3073483 기사/뉴스 세븐♥이다해, 결혼 3년만 임신 발표…초음파 사진 공개 "작은 기적" 80 18:19 5,920
3073482 이슈 [SUB] 수업중입니다3 메인 예고편 l Love Class 3 Main Trailer l BL K-drama 2 18:18 108
3073481 기사/뉴스 [애프터스크리닝] '군체' K-좀비 끝판왕 멱살 잡고 돌아온 연상호 ★★★☆ 6 18:18 284
3073480 이슈 <엽기적인 그녀> 시절 생각나는 오늘 자 전지현 3 18:17 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