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박지훈, 에이스 취사병 레벨업...시청률도 레벨업 자체 최고 7.9%[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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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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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에이스 취사병으로 등극했다. 이와 함께 시청률 에이스 자리도 꿰찼다.
지난 18일 티빙, tvN에서 동시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4회에서는 강성재(박지훈 분)가 취사병 에이스로 성장한 모습이 펼쳐지며 극적 재미를 끌어올렸다.
이에 '취사병 전설이 되다' 4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7.9%(7.85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첫 방송 이후 4회까지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행진을 이어갔다.
강성재의 활약에 강림소초 장병들에게 '회식'이라는 특별한 보상으로 이어졌다. 강성재는 회식 자리에서도 가디언의 도움으로 고기를 완벽하게 구워냈다. 이에 장병들의 만족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 와중에 병장 윤동현(이홍내 분)이 강성재에게 간부 식당 차출 얘기를 꺼냈다. 새로운 세계를 인식하게 된 강성재였다.
3회, 4회가 공개된 이틀 동안 티빙 유료가입기여(구독 기여) 종합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앞서 19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5월 2주 차(5월 11일~5월 17일)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박지훈(강성재 역)이 1위, OTT 오리지널 화제성 부문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