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빙이 5월 11일~17일 주간 콘텐츠 순위를 발표한 결과, 신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공개 첫 주 만에 종합 1위와 드라마 1위를 동시에 차지했다. 특히 공개 첫 주 유료 구독 기여도에서 티빙 드라마 사상 3년 내 최고 기록을 세우며 폭발적인 스타트를 끊었다.
'총 대신 식칼, 탄띠 대신 앞치마'를 든 이등병 강성재로 변신한 박지훈은 전설의 취사병이 되어가는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를 통해 또 한 번의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이는 단순한 장르 전환이 아니다. '약한영웅 Class 1'으로 아이돌 출신 배우에서 신흥 주연 배우로 우뚝 선 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15kg 감량한 처연한 단종으로 16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천만 배우로 자리매김한 박지훈이, 이번에는 밝고 에너지 넘치는 취사병으로 돌아와 대중의 기대를 제대로 저격한 것이다.약한영웅 Class 1'은 공개 직후 웨이브 2022년 유료 가입자 견인 1위를 기록하고 OTT 점유율 45.5%, 글로벌 평점 9.9를 남기며 화제를 모았고, 넷플릭스에서 70개국 TOP10, 글로벌 TOP10 비영어 시리즈 2위, 67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대세 배우로 만들었다. 이후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는 "단종으로 빙의했다", "눈빛이 다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극장에서 관객들의 눈물을 쏟아내게 했다.
그리고 이제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돌아온 박지훈은 처연한 왕에서 맛있는 손맛으로 부대를 뒤흔드는 취사병으로 완전히 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공개 첫 주부터 티빙 역사상 최고 수준의 구독 기여를 기록하며 "박지훈의 2026년은 계속 뜨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지훈은 데뷔 이후 매 작품마다 이미지 변신과 연기 성장을 거듭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 잡았다. 학원 액션부터 사극, 그리고 이제는 밀리터리 코미디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그의 도전이 또 한 번 성공할지, '취사병 전설'이 될 그의 다음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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