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엔비디아 실적 앞 긴장 최고조…"시총 위아래 각각 535조 열려"
639 1
2026.05.20 10:11
639 1
인공지능(AI) 대장주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월가 긴장감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 옵션시장에서는 실적 발표 직후 하루 만에 엔비디아 시가총액이 최대 3550억 달러(약 535조 원) 가까이 움직일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옵션시장은 20일 뉴욕증시 마감 후 2026회계연도 1분기(2~4월) 실적을 발표할 엔비디아 주가가 다음 날인 21일 약 6.5%씩 상·하 방향으로 움직일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다.

현재 엔비디아 시가총액(약 5조 3400억 달러) 기준으로 환산하면 하루 변동폭이 위아래 각각 3550억 달러나 열려 있다는 의미다. 이는 S&P500 기업 약 90%의 전체 시가총액보다 큰 수준이다.

이번 변동성 예상치는 지난 2월 실적 발표 당시 옵션시장이 반영했던 5.6%보다는 높지만, 엔비디아의 과거 평균 실적 발표 직후 변동폭인 7.6%보다는 낮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투자자들이 AI 랠리에 다소 익숙해지며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불안감이 이전보다 줄었다는 신호일 수 있다고 로이터는 해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55064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모공 블러 + 유분 컨트롤 조합 미쳤다✨ 실리콘 ZERO!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체험 이벤트 274 05.19 17,1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1,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3,6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5,7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5,7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1,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1,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3329 이슈 스윙스 배우 프로필 사진.jpg 16:21 36
3073328 이슈 이런 사람이랑 노래방 가는 거 어떰? 16:20 129
3073327 기사/뉴스 종영 9개월 만에 난리 났다…시청률 6.8%→해외서 '대상' 타고 역주행 분위기 탄 韓 드라마 ('트라이') 1 16:19 545
3073326 이슈 자동차 안전벨트 고압 세척 3 16:19 263
3073325 기사/뉴스 "파출소 좀" 떨며 고3에 다가온 할아버지…알고 보니 1 16:17 768
3073324 기사/뉴스 ‘대군부인’ 배우·감독·작가 다 사과했는데…MBC는 왜 사과 안해? [돌파구] 13 16:16 249
3073323 유머 유럽에서 음식이 별로인 지역들 22 16:15 800
3073322 이슈 불법 사이트 아니었으면 떼돈 벌었을 벨작가 많다고 하니 화내는 외국인들 11 16:14 767
3073321 이슈 아이오아이 갑자기 뮤비 베댓...jpg 7 16:14 999
3073320 유머 백억커피 마케팅팀에서 엑스 계정 만든 이유 ㅋㅋㅋ 19 16:14 1,476
3073319 유머 일본에서 16만 맘찍 받은 트윗 8 16:14 1,036
3073318 이슈 25살 여직원과 결혼하고 싶어요 42 16:13 1,912
3073317 유머 아웃겨 우리 오빠도 15년 동안 방 문 없이 살았음 우리 개가 오빠 방을 좋아하는데 문 닫으면 못들어가니까 개 불쌍하다는 이유로 큰아빠가 문짝 뜯어버려서 18 16:10 2,034
3073316 이슈 160cm 이하 여자만 뽑았다는 알바.jpg 22 16:10 3,291
3073315 기사/뉴스 올데프 애니, 美 컬럼비아대 졸업식서 포착…“데이원 사랑해” 7 16:09 1,040
3073314 이슈 김용건이 말하는 늦둥이 아들 16:09 807
3073313 이슈 빌리(Billlie) 'WORK' 멜론 일간 순위 11 16:09 399
3073312 이슈 퍼포영상 하나로 타이틀곡 뮤비 조회수 뛰어넘었다는 빌리 서브 타이틀곡 4 16:09 279
3073311 이슈 아이오아이 김도연 갑자기 - 레드카펫 끝나고 갑자기 🎞️ 3 16:09 421
3073310 이슈 [KBO] 오늘 고척 단독콘서트 확정 (w. 포항 & 잠실 & 대전 & 광주 우취) 25 16:05 1,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