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지훈, '왕사남'→'취사병' 연타석 홈런..시청률 9.9% '자체 최고'[종합]
602 8
2026.05.20 10:07
602 8

RgrdrH

배우 박지훈이 강림소초 식단을 책임지며 에이스 취사병으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연출 조남형)는 3, 4화가 공개된 이틀 동안 티빙 유료가입기여(구독 기여) 종합 1위를 기록했다. 4화 tvN 방송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9%, 최고 9.1%,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8.3%, 최고 9.9%로 매회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 또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여기에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5월 2주 차(5월 11일~5월 17일)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박지훈(강성재 역)이 1위에 올랐으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역시 OTT 오리지널 화제성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박지훈은 16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연타석 흥행을 기록하며 명불허전 '대세 배우'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4화에서는 먼저 주방에서 갑작스럽게 쓰러진 뒤 의문의 공간에서 눈을 뜬 강성재는 세상을 떠난 요리사 아버지와 재회하며 먹먹함을 안겼다. 취사병이 된 강성재를 다정히 바라보던 아버지는 스킬에만 의존하기보다 칼에 베이고 손이 데이는 과정을 직접 겪어야 진정한 요리사가 될 수 있다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아버지와의 짧지만 따뜻한 만남 후 강성재는 가디언으로부터 '부활의 미역국'을 섭취했다는 안내와 함께 재접속 기회를 부여받았다. 이후 의무실에서 눈을 뜬 강성재는 무리하면서까지 완성했던 '뽀모도로 명태순살조림'이 부실 급식 문제를 점검하러 온 국회의원과 윗선들에게 오히려 "밥도둑"이라는 찬사를 끌어냈다는 희소식을 접했다.

강성재의 활약은 강림소초 장병들에게 회식이라는 특별한 보상으로도 이어졌다. 회식 자리에서도 가디언의 도움으로 고기를 완벽하게 구워낸 강성재는 장병들의 만족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고 병장 윤동현(이홍내 분)으로부터 "이러다 간부 식당으로 차출되는 것 아니냐"는 감탄 섞인 우려까지 들으며 간부 식당이라는 새로운 세계를 인식하게 됐다.

그리고 윤동현의 말처럼 강성재를 향한 간부들의 관심도 현실이 됐다. 강림소초 회식에 자리했던 대대장 백춘익(정웅인 분)이 강성재를 간부 식당으로 차출하고 싶다는 의사를 드러낸 것. 하지만 소초장 조예린(한동희 분)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강림소초 병사 식당이 겨우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강성재를 차출하는 건 시기상조라며 단칼에 선을 그었다.

그렇게 강성재의 위상이 소초 밖까지 뻗어나간 가운데 취사병 강성재는 또 다른 난관과 마주했다. 강림소초에 공급되는 식재료들에서 원산지 오표기를 비롯한 각종 문제가 확인됐기 때문. 상태가 좋지 않은 식재료들을 확인한 강성재는 난감함을 드러냈고 그의 설명을 들은 조예린 역시 의아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조예린이 윗선에 보고하겠다며 강하게 대응에 나섰지만 업체 사장은 개의치 않는 태도로 일관해 수상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한편 강림소초 급식이 입소문을 타면서 강성재는 국군TV 인터뷰 주인공으로까지 떠올랐다. 소초원의 안내로 인터뷰 장소로 향한 강성재는 자신을 보자마자 반갑게 안겨드는 기자에 그대로 얼어붙었고 이를 본 장병들 역시 단체 동공지진에 빠졌다. 과연 강성재와 기자 사이에 어떤 인연이 숨겨져 있을지 호기심이 높아진다. 

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 5화는 25일 오후 8시 50분에 티빙과 tvN에서 동시에 공개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37099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209 05.18 32,0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3,55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4,8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5,7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8,0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1,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2,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3776 기사/뉴스 폐지 줍던 60대 참변…만취 20대 "사람 아닌 줄" 22:48 13
3073775 이슈 Ai 아닌게 무서울 지경인 효리수 프로듀서 모집 숏츠.... 22:48 78
3073774 기사/뉴스 [단독] 'GTX-A 철근누락' 지하5층에 '균열'‥현장에서도 '입꾹닫' 서울시 1 22:48 72
3073773 이슈 보넥도 태산 X 투어스 도훈 All the Possibilities💝 챌린지 22:47 7
3073772 기사/뉴스 단독] 연희동서 함께 불탄 韓·中 전기차, 진짜 범인은 멀티탭…안전한 전기 사용법 알아야 22:47 61
3073771 이슈 NCT 태용 X 시온 리쿠 WYLD 챌린지 2 22:46 82
3073770 정보 일본 음원 스트리밍 & 다운로드 랭킹 (5월 셋째주) 22:46 46
3073769 이슈 좋아하는 사람도 싫어하는 사람도 공통적으로 '진짜 특이한 노래'라고 하는 케이팝... 22:46 289
3073768 이슈 이제는 제대로 풀린 듯한(?) 베이비몬스터 X 타돌 챌린지 22:45 103
3073767 이슈 7년 전 오늘 발매된_ "안녕하세요" 5 22:45 172
3073766 이슈 오늘자 언니팬들 마음 어렵게 만드는 키키 키야......twt 1 22:45 144
3073765 이슈 큐브는 자체제작돌만 일부러 데뷔 시키는 듯 22:44 535
3073764 이슈 리센느 원이 인스타그램 업로드 7 22:42 417
3073763 이슈 요즘 또 다시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카일리 미노그 근황...jpg 22:41 461
3073762 기사/뉴스 [속보] 삼성전자 노사, 파업 예고 1시간여 앞두고 극적 합의 40 22:40 3,489
3073761 유머 아이오아이 멤버들 특징 따라하는 청하 3 22:39 485
3073760 유머 혀에 스티커 붙히고 웃는 박지훈 7 22:39 491
3073759 유머 조선시대 면접관이 하면 안됐던것.jpg 9 22:39 1,101
3073758 유머 몽몽이는 앙앙 다정이는 뻐꾹뻐꾹 로미는? 22:39 113
3073757 이슈 [4K] 한로로 (HANRORO) - 0+0 | 2026 고려대학교 석탑대동제 축제 22:38 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