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덱스 너무 멋있다" 허남준, 팬심 고백…연기에도 참고('살롱드립')

무명의 더쿠 | 05-20 | 조회 수 1885

 

(MHN 박선하 기자) 배우 허남준이 연애 프로그램 마니아 면모를 드러내며 방송인 덱스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1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 영상에는 드라마 '멋진 신세계' 주연 배우 임지연, 허남준이 출연해 MC 장도연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세 사람은 연애 프로그램과 관련한 이야기를 꺼냈고, 허남준이 연애 예능 애청자라는 사실이 언급됐다.
 

이후 허남준은 덱스를 향한 팬심을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연애 프로그램을 챙겨보는 이유에 대해 "멋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참고하려고 보는 것도 있다"면서 "너무 멋있어서 찾아본 사람도 있다. 바로 덱스 님"이라고 운을 뗐다.

그는 "처음 '솔로지옥2'에 나오셨을 때 너무 멋있었다"면서 "어떤 상황이 와도 여유를 잃지 않고 감정이 크게 흔들리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같이 있는 사람이 안정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았다.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심지어 허남준은 실제 연기할 때도 덱스를 참고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단순히 팬을 넘어 캐릭터 연구 자료로까지 활용한 것이다. 그는 "계속 보다 보니까 어떤 부분이 멋있게 느껴지는지 생각하게 됐는데, 여유로운 태도가 덱스 님을 더 듬직하게 보이게 하는 것 같았다"며 "드라마 '혼례대첩'에서 강인하고 단단한 종사관 역할을 맡았을 때 덱스 씨 영상을 3~4번 돌려봤다"고 말했다. 허남준이 진지한 표정으로 덱스의 매력에 대한 분석을 이어갔고, 장도연은 "그럼 '솔로지옥2' 보면서 '덱스 너무 멋있다. 여자 출연자 내가 이길 수 있는데'라고 생각했냐"고 농담을 던져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45/000041676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6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위즈덤하우스] EBS가 영혼을 갈아 만든 다큐프라임 〈주식의 시대〉 단행본 출간 이벤트 ! 419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보완수사권 폐지되자... 김민석 “李 성과” 정청래 “盧에 보고”
    • 10:41
    • 조회 228
    • 정치
    7
    • 김고은 대상에 이상이 깜짝 반응, 아내 박보경 수상에 진선규 눈물
    • 10:40
    • 조회 422
    • 기사/뉴스
    1
    • 음계, 코드, 사물소리까지 다 가능한 절대음감
    • 10:38
    • 조회 378
    • 이슈
    2
    • 커갈수록 너 인생 피곤하겠다 소리 듣는 유혜주 아들 유주니...
    • 10:33
    • 조회 3159
    • 이슈
    23
    • 박보검 비오는날 10km 뛰고 난 몰골...jpg
    • 10:32
    • 조회 1641
    • 이슈
    20
    • 펫시터님이랑 진짜 신나게 노는 고양이
    • 10:31
    • 조회 775
    • 유머
    6
    • 술 때문에 회사 지각했는데 모두가 이해함
    • 10:30
    • 조회 3247
    • 이슈
    28
    • 김도윤 셰프 4년된 여자친구.jpg
    • 10:29
    • 조회 3527
    • 이슈
    6
    • GTX 서울역 출근러의 일상
    • 10:25
    • 조회 2368
    • 이슈
    13
    • 성시경 - 어디선가 언젠가 (드라마 < 푸른 바다의 전설> OST)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 KBS 260731 방송
    • 10:25
    • 조회 151
    • 이슈
    1
    • 펭수 신곡 무대 뮤직뱅크 세로 직캠
    • 10:23
    • 조회 436
    • 이슈
    6
    • 폭염이 어르신 신장 건강도 위협…"갈증 없어도 물 마셔야"
    • 10:20
    • 조회 714
    • 기사/뉴스
    7
    • "살아남은 자의 가장 긴 고백" (오디세이 ★★★★)
    • 10:20
    • 조회 854
    • 기사/뉴스
    • 아빠가 일주일째 김치볶음밥 싸주는데 이제 슬슬 물리는데 딸 김볶밥 좋아하징 이러고 유튜브 틀어놓고 만들었다고 엄마가 알려줘서 그냥 울면서 먹고있음
    • 10:17
    • 조회 3689
    • 이슈
    16
    • 그녀의 빛이 사라져가는 거… 🥺 누군가의 순간을 이 “장난”으로 망치는 게 왜 재미있다고 생각하는지 이해하고 싶어.
    • 10:16
    • 조회 2446
    • 이슈
    15
    • 진선규 인스타그램 (feat.박보경)
    • 10:15
    • 조회 2545
    • 이슈
    16
    • 구성환X김신영X이선민, ‘덩어리즈’ 완전체 완성…역대급 먹케미 (나혼산)
    • 10:08
    • 조회 1164
    • 기사/뉴스
    1
    • 네이버페이5원이융
    • 10:05
    • 조회 925
    • 정보
    11
    • 입원 기간이 길어지던 환자, "우리 강아지가 15살인데, 날 잊어버리고 다시는 못 만나려나..."
    • 09:58
    • 조회 4730
    • 유머
    44
    • 이수지 자필 사과문
    • 09:57
    • 조회 38147
    • 이슈
    32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