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장 초반 강보합으로 출발했지만 외국인 매도세가 확대되며 7200선 초반까지 밀려났다. 미국 장기 국채금리 급등과 외국인 수급 불안이 겹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모습이다.
■ 외국인 매도 확대…반도체·자동차 약세 두드러져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1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2.80포인트(0.59%) 내린 7228.86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이날 52.86포인트(0.73%) 오른 7324.52로 출발했으나 이후 하락 전환하며 장중 7100선대까지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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