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부수거나 버려진 스타벅스 굿즈들···네티즌들 “스타벅스 불매합시다”
3,139 18
2026.05.20 09:46
3,139 18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5·18 탱크데이’ 이벤트를 기획한 스타벅스를 향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소비자들은 온라인 상에서 스타벅스 코리아 측의 제품을 부수거나 버린 사진을 공유하며 불매운동에 나섰다.

논란 이틀째인 19일 누리꾼들은 SNS를 통해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기존 스타벅스 굿즈를 부수거나 버린 사진 등을 공유하고 있다. 한 누리꾼은 ‘열받아 우리집 유일한 스벅(스타벅스) 머그잔을 깼다. 5·18을 모욕한 스타벅스를 다시는 소비하지 않을 것’이라고 썼다.

다른 소비자는 사회관계망서비스 내 자신을 소개하는 사진 페이지에 스타벅스의 로고와 ‘극우 일베’ ‘스타벅스 불매’라는 글귀를 합성한 이미지를 올려놓기도 했다. 이명노 광주시의원은 자신의 SNS에 “지난 지방선거 당선 이후 스스로에게 준 선물로 간직해오던 반려 텀블러를 버렸다”며 “화가 난다. 용서가 안 된다”며 휴지통에 버린 찌그러진 텀블러 사진을 공유했다.

 

이명노 광주시의원 SNS 캡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33/0000050873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41 09.15 43,75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75,30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16,9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97,1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23,9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0,7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9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0028 기사/뉴스 소녀상 치우라는 일부 보수 교민들…“극우 논리, 국외까지 퍼져” 08:56 17
3160027 기사/뉴스 “피부병은 진료 안 봐요”… ‘무늬만 피부과’ 문제 해결될까 25 08:51 645
3160026 이슈 혹시 9월4일 낮 1시-1시5분 춘의동역전할머니맥주 앞 신호등 근처 지나가시거나 주변 주차하신 분 블랙박스에 혹시나 저희 아버지 사고 장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08:49 613
3160025 이슈 귀여운 할머니... 나도 삼년전까진 가능할 줄 알았다 근데 귀 안 들리고 머리 반백 된 것 만으로도 버스 기사가 소리를 지르고 택시가 안 잡히는 걸 경험하고 나니까 할머니들이 겁에 질려 있거나 진상이거나 둘 중 하나인 이유를 알겠더라 4 08:48 1,119
3160024 기사/뉴스 커피 잔에 정액 몰래 넣어 마시게 한 행위…대법원 "명백한 강제추행" 9 08:45 590
3160023 기사/뉴스 장이모우 감독,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 맡는다 08:42 217
3160022 유머 추석 시즌 설레이는 판매자들 2 08:41 1,131
3160021 기사/뉴스 "나 정말 당했어"…'유부남이 성추행' BJ 파이, 1심 무죄에 오열 7 08:37 1,553
3160020 기사/뉴스 압구정·반포에서 건설사 이름이 사라진다…부촌에 부는 '이 변화' 25 08:36 1,402
3160019 이슈 여전히 담비를 많이 그리워하는 것 같은 재롱이네...jpg 14 08:36 2,027
3160018 기사/뉴스 박위는 왜 그렇게 지탄받았을까 [양성희의 문화참견] 12 08:31 1,629
3160017 이슈 어학연수 왔는데 학원 폐업 예정이라 나가야 함 13 08:31 2,528
3160016 기사/뉴스 [단독]종이책보다 ‘듣는 소설’ 먼저… 출판의 경계를 넘다 6 08:31 538
3160015 이슈 2026년, 아이돌로지에서 "켄지 24주년" 특집으로 켄지의 곡만 트는 디제잉 파티 '켄지 나잇'을 개최합니다. 4 08:30 546
3160014 이슈 오늘 양팀 최고평점에 mvp받고 대활약한 이강인 5 08:30 581
3160013 유머 침대가 피로 물드는 공포를 남자가 말했다는게 너무 웃기다 35 08:29 2,246
3160012 정보 2026 다이소 추석준비템 16 08:29 2,841
3160011 유머 엑소 공식 인스타계정에 댓글 단 이광수ㅋㅋㅋㅋㅋ 16 08:28 1,925
3160010 정보 카카오뱅크 AI 퀴즈 - 8시 4 08:27 243
3160009 유머 뭐지? 좀비물인가? 1 08:26 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