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MC몽 실명 폭로 파장‥몸값 까발려진 백현 더보이즈, 김민종처럼 입 열까
1,784 5
2026.05.20 09:37
1,784 5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MC몽이 연예인들의 실명을 거론한 폭로성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연예계에 거센 파장이 일고 있다. 폭로 과정에서 수백억 원대 몸값과 내부 갈등이 드러난 가운데 실명이 언급된 연예인들의 대응 여부에 이목이 쏠린다.

MC몽은 5월 18일 소셜 계정에 "MBC 'PD수첩'이 누구와 결탁해 취재하고 있는지, 건설업자 A씨를 비롯한 그 무리와 연류된 연예인들까지 모두 폭로하겠다"는 글을 올리며 틱톡 라이브를 통한 기자회견을 예고했다.

이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MC몽은 빅플래닛메이드(BPM)의 설립 과정과 자금 유치 배경을 상세히 설명했다. 당초 비비지, 허각, 소유, 하성운 등 정도가 소속된 회사였으나 자금난을 겪던 중 차가원 회장을 만나면서 규모가 급격히 커졌다는 것.

MC몽은 "차가원 회장이 들어오면서 백현  시우민, 더보이즈, 배드빌런까지 엄청나게 큰 회사가 됐다. 어떻게 이렇게까지 커진 회사가 됐을까 꿈꾸는 것 같았다. 하늘 위를 날아다니는 느낌이었다. 정말 이상적인 회사가 돼가고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다만 MC몽은 "차가원 회장과 경영 방식이 달라 많이 부딪히고 싸웠다"며 내부 갈등이 존재했음을 인정했다.

 

MC몽의 거침없는 폭로로 인해 전속계약 갈등을 겪고 있는 아이돌 멤버들부터 중견 가수까지 실명이 무차별적으로 노출됐다. 이에 따라 김민종처럼 사실무근 입장 표명과 법적 대응에 나서는 연예인들이 추가로 나올지 관심이 쏠린다.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609/0001125861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689 05.18 33,4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1,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1,6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4,7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5,7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1,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1,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3030 기사/뉴스 “정부 보조금 받고도 담합”… 공정위, CJ 등 7개 제분사에 과징금 6710억원 12:44 25
3073029 기사/뉴스 “이러다 친구도 잃을까 봐…” 고소영, ♥장동건과 결혼 전 ‘한 차례 결별’ 고백 12:43 174
3073028 이슈 김재중 일본 디지털싱글 'OASIS' MV Teaser 1 12:43 10
3073027 이슈 에스파 'WDA (Feat. G-DRAGON)' 멜론 일간 32위 (🔺4 ) 12:42 44
3073026 이슈 오늘 <라디오 스타> 예고 12:42 216
3073025 이슈 워렌버핏 부인이 워렌버핏한테 별거 통보하고 보냈다는 ㅇㅇㅇㅇ.jpg 13 12:41 999
3073024 이슈 엔믹스 'Heavy Serenade' 멜론 일간 14위 (🔺1 ) 12:41 43
3073023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7100선 붕괴 6 12:40 774
3073022 기사/뉴스 웹소설 찢고 취사병 된 단종 오빠 박지훈…원작 조회수 170배↑ 12:40 90
3073021 이슈 구남충 새끼 나랑 있을 때 녹음기 켜놓은 거 알게돼서 방금 헤어지고옴 4 12:39 834
3073020 이슈 코르티스 'REDRED' 멜론 일간 1위 (🔺1 ) 15 12:39 206
3073019 이슈 일본인의 한국 쇼핑 떼샷 7 12:39 827
3073018 유머 솜뭉치 같이 생긴 물떼새 새끼 18 12:38 545
3073017 이슈 아이오아이 '갑자기' 멜론 일간 89위 진입 9 12:38 168
3073016 이슈 hood에서 온 척하는 한국 래퍼들아 니네 세상 제일 안전한 도시 서울에서 소풍 갈 때마다 엄마가 만들어준 김밥 먹고 자라서 인생 제일 고난이라고는 수학 학원에 적응 잘 못하고 음악하게 용돈 안 준다고 엄마랑 말싸움한 게 전부면서 뭔 고난을 겪었다는 거냐 16 12:36 1,157
3073015 이슈 트위터에서 알티 타고 있는... 공포영화에서 최고의 연기를 보여준 여자 배우 리스트.jpg 11 12:34 1,178
3073014 이슈 투바투 휴닝카이 지큐코리아 화보 10 12:34 420
3073013 기사/뉴스 최악 역사왜곡 논란 ‘대군부인’ 초반부터 불안불안했다? “국내 반응은 뒷전” 평론가 의견(테레비평) 9 12:33 539
3073012 이슈 어젯밤의 금성과 달 3 12:32 515
3073011 기사/뉴스 덱스, 허남준 마음까지 훔쳤다 “‘솔로지옥’ 4번 돌려봐, 내가 반한 부분은‥” (살롱드립)[결정적장면] 5 12:32 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