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구교환과의 특별한 호흡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전지현은 현장에서 체감한 두 사람만의 독특한 유대감과 대화의 호흡을 위트 있게 표현하며 유쾌했던 현장 분위기를 짐작게 했다.
“저는 구교환 씨가 여동생 같아요.(웃음) 남동생은 '네가 뭐 알아' 싶은데 여동생은 "얘는 뭘 좀 아네' 싶은 그런 느낌이 있거든요. 내가 뭔가 툭 던지면 바로 알아채 받아쳐 줄 것 같고, 같이 있으면 시너지가 날 것 같은 센스 있는 여동생들이 있잖아요. 구교환 씨가 딱 그래요. 그러다 보니 촬영하면서도 재미있는 일들이 정말 많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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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이 진짜 영원히 웃참을 못함
최근 <군체> 로 칸을 가게 된 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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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향인한테 간택당한 내향인 같다며 사진들이 알티타기도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t.전지현의 천송이력)



tmi) 둘은 한 살 차이이다 (전지현 81, 구교환 82)
@ 사진 출처 전지현 소속사 everything.is.peachy
보는 사람 잇몸 마르게 만드는(p) 이 훈훈한 자매케미 계속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