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요즘 교과서에서 사라진 인류 진화 그림.jpg
5,738 24
2026.05.19 23:47
5,738 24

ㅊㅊ: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5243935

 

19e402bfde756ec8b.webp 펌)요즘 교과서에서 사라진 인류 진화 그림.jpg

19e402bff3a56ec8b.webp 펌)요즘 교과서에서 사라진 인류 진화 그림.jpg

19e402c017f56ec8b.webp 펌)요즘 교과서에서 사라진 인류 진화 그림.jpg

대충 이런 식으로 인류가 열등종에서 고등종으로 포켓몬 진화마냥 진화했다고 묘사했던 그림들
 
요새는 과학 교과서에서 사라졌다.
 
참고로 개신교가 지랄해서 빠진 건 아니고
 
 
 
 
 
 
 
19e402d182656ec8b.webp 펌)요즘 교과서에서 사라진 인류 진화 그림.jpg
더 세련되고 과학적인 '진화나무'로 대체됐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현대 인류로 이어지는 직선형 “진화 행진” 그림은 실제 진화를 단순화한 잘못된 표현이라서 과학계가 빼달라고 수년간 촉구했었다.
 
원래 진화란 건 한 종이 다른 종으로 순차적으로 바뀌는 과정이 아니라 공통 조상에서 여러 계통으로 갈라지는 분지적 과정이라서 인간 계통 역시 하나의 사다리가 아니라 여러 호미닌 종이 동시에 존재했던 가지 구조로 이해된다.
 
화석 기록에서도 서로 다른 호미닌 종들이 같은 시기에 공존한 증거가 확인된다. 그렇기 때문에 계통수, 즉 이 진화나무가 실제 계통 관계와 시간적 분화를 더 정확하게 반영한다.
 
 
 
-그러니까 호모 에렉투스-네안데르탈렌시스 순으로 계통도를 그리다보니 학생들이 자주 '어? 그럼 호모 에렉투스가 전부 포켓몬 진화처럼 네안데르탈인으로 진화하고 네안데르탈인이 호모 사피엔스로 전원 진화했나보다/라고 인식하는 경우가 많아져서.
 
 
 실제론 호모 에렉투스 중 일부 개체들이 다른 종으로 가지처럼 '분화'가 되는 형식.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덬들은 재벌 회장이랑 영혼 바뀌면 뭐할 거야?|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기대평 이벤트 64 05.27 29,9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22,3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20,1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76,3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29,6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7,5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9,3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700,78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7,3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56,27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1184 기사/뉴스 정동원 측 "악성 게시물·루머 확산 법적 대응..선처·합의 없다" (전문)[공식] 08:30 131
3081183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0 (~5/28) 08:23 263
3081182 유머 일하러왔는데 누나가 자꾸 친한척을한다ㅋㅋㅋㅋ 6 08:23 1,396
3081181 유머 갈아 엎어버린 로고 모음 13 08:22 751
3081180 유머 엄마집 냉장고 뒤지면 꼭 이렇게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08:22 987
3081179 유머 중국인들 한테 반응 터진 트윗 1 08:21 1,154
3081178 기사/뉴스 [속보]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E 12단 샘플 출하 14 08:20 1,839
3081177 기사/뉴스 황광희, 지드래곤 편 결국 고개 숙여 "방송서 사과 처음‥더 이상의 악플은 고소하겠다" ('솔로몬코드') 10 08:19 2,263
3081176 유머 호랑이는 개인 공간을 소중히 여기는 고독한 동물인 반면, 사자는 사교적이고 끈적끈적하며, 종종 호랑이의 공간 자체를 침범하곤 합니다. 8 08:18 1,184
3081175 기사/뉴스 고소득층이 월평균 1237만원 벌 때, 저소득층은 117만원 번다 8 08:17 709
3081174 기사/뉴스 “기름값 무서워 코스트코 간다”…‘주유 대란’ 미국 진풍경 08:16 614
3081173 기사/뉴스 '2만원 삼겹살 먹느니…' 고물가에 인기 폭발한 '뜻밖의 핫플' [트렌드+] 4 08:15 1,519
3081172 기사/뉴스 [단독] 포털 다음 합류한 카카오 직원, 평균 1억 보상금 받았다 08:14 379
3081171 기사/뉴스 "절판 막차 탔는데 코스피 폭등"…단기납 종신보험 가입자들 '눈물' 10 08:10 1,506
3081170 이슈 리센느 원이 유튜브 채널 제작자+ 거제편 유튜브 조회수 수익없다고 함.jpg 7 08:10 1,812
3081169 이슈 2026 라면 인기순위.jpg 20 08:09 1,209
3081168 이슈 르세라핌 ‘BOOMPALA’ 탑백 48위 피크 8 08:08 401
3081167 기사/뉴스 ‘열애설’ 데이식스 도운, 문제의 본질은 ‘소통 방식’ (종합)[DA포커스] 13 08:08 987
3081166 정보 카카오뱅크 AI 퀴즈 6 08:06 410
3081165 기사/뉴스 [단독] 3040 캥거루족 8만명…은퇴한 부모는 또 일터 나간다 14 08:06 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