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동원이 박지현, 엄태구, 오정세와 코미디 연기 호흡을 맞춰본 소감을 전했다.
촬영장 분위기에 대해 강동원은 “코미디 영화 촬영장인데 현장에서는 대화가 별로 없었고 차분했다. 다들 활발한 분들이 아니라서 그런 거 같다. 지현 씨가 그나마 어색함을 누르려고 고군분투했던 거 같다. 웃어서 NG가 난 적이 한 번도 없다. 다들 안 웃기고 진지하기 촬영했기 때문이다. 웃어서 NG 난 적이 없는 작품은 처음이다”라며 밝혔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64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