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나영, 자녀 밥 양 논란 해명.."화면에 적게 보였던 것"
7,130 17
2026.05.19 21:58
7,130 17
LjgyEs

[OSEN=지민경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아이들의 식사 양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김나영은 우엉톳조림솥밥, 달걀우엉김밥, 소고기채소볶음밥, 토마토잼, 프렌치토스트 등 다양한 음식 요리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아이들을 위한 점심으로 볶음밥을 준비하던 김나영은 요리 전 "양 논란이 좀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근데 그게 적은 양이 아니었다"며 "근데 화면에 되게 적게 보였던 거 같다"고 해명했다.

pvZRcX

이에 김나영은 "오늘은 양 논란 없이 푸짐하게 한 번 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이들이 진짜 영원히 좋아하는 메뉴"라며 볶음밥을 선택한 김나영은 공언한 대로 많은 양의 볶음밥을 만들었고, "이 정도 양이면 옆집도 줘도 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https://naver.me/F05zSTuL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746 05.18 43,4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4,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1,8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7,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63,1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3,67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4022 기사/뉴스 “국가상징 K팝 공연장 필요” 거듭 확인한 李대통령 09:15 16
3074021 유머 :@부처 어디까지 옴 2 09:14 126
3074020 유머 요즘 스타벅스 분위기 4 09:14 466
3074019 이슈 군체 시사회에 전지현한테 꽃다발 전달하러 나왔다가 잡혀서 당황한 차주영 1 09:14 152
3074018 기사/뉴스 훔친 차 탄 '촉법소년' 풀어줬더니…이번엔 직접 운전 09:14 20
3074017 이슈 불법으로 퍼와서 지네 마크 박아서 돈 받고 있다는 ㄴㅌㄲ 2 09:13 171
3074016 이슈 아이오아이 소미 플챗 업로드 09:10 167
3074015 기사/뉴스 '와일드 씽' 강동원 "제가 헤드스핀 돌면 웃길 거라 생각했죠" [인터뷰] 1 09:09 197
3074014 이슈 음원보다 좋은 빅뱅 태양 새 앨범 레코딩 비하인드 2 09:06 201
3074013 기사/뉴스 ‘유퀴즈’서 ‘대군부인’ 삭제됐다···사라진 공승연의 ‘10분’ 16 09:04 2,011
3074012 이슈 프로들은 히어로물을 찢고 나와! ‘한때 프로들’의 2라운드 Coming soon💥 😎 <오십프로> 오프닝 타이틀 공개 |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09:03 107
3074011 이슈 서울가요대상 3차 라인업 4 09:02 914
3074010 정치 “스벅서 샌드위치 먹어야지” 댓글단 거제시장 후보, 결국 사과 8 09:02 791
3074009 이슈 스벅 드나들면 일베에서 안 끝난다 25 09:01 2,027
3074008 기사/뉴스 “PD수첩에 미산초가 나와서 선생님들은 위로를 받았을지 몰라도, 아이들은 오히려 더 무서워졌다는 말을 듣고 가슴이 무너졌습니다.” 그는 그날 마음을 정했다. ‘내가 저 교실로 가야겠다.’ 17 08:59 1,650
3074007 기사/뉴스 노유민 아내 뿔났다…'이혼숙려캠프' 섭외에 "천생연분이라 못 버려" 22 08:58 2,076
3074006 기사/뉴스 [속보] 유류세 인하 7월 말까지 2개월 연장…휘발유 15%·경유 25%↓ 1 08:57 380
3074005 기사/뉴스 배우 한정수, 스타벅스 카드 자르고 '탈벅' 선언…극우 누리꾼과 설전도 42 08:56 3,777
3074004 유머 기리고 여주가 남주랑 안 사귄다고 언급함 18 08:54 3,577
3074003 기사/뉴스 [단독]문상민, 어썸이엔티와 전속계약 만료 1년 전 '조기 재계약'..특급 신뢰 증명 08:54 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