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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당첨만 되면 4억…DMC가재울아이파크 1가구 줍줍에 2만 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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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9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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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DMC 가재울 아이파크’의 1가구 무순위 청약(줍줍)에 약 2만 명이 몰렸다. 실거주 의무가 없고 최대 4억 원의 시세차익이 기대되면서 실수요자들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1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DMC 가재울 아이파크’의 생애최초 무순위 청약 결과, 전용 59㎡ 1가구 모집에 1만 9476명이 신청했다.

이번 공급 대상은 청약과정에서 불법행위가 적발되면서 나온 특별공급 물량이다.

이날 청약이 흥행한 것은 높은 시세차익이 기대되면서다. 공급가는 2023년 분양 당시 가격인 8억 5690만 원이다. 인근 DMC금호리첸시아 전용 59㎡가 4월 12억 5000만 원에 거래된 점을 고려하면 약 4억 원의 시세차익이 기대된다. 실거주 의무가 없는 것도 흥행 요인으로 꼽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22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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